젊은이에게 꿈이 있느냐고 묻지 말라는 이경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젊은이에게 꿈이 있느냐고 묻지 말라는 이경규
9,993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서울대 대나무숲에 침투한 남혐주작러
다음글 :
국산 채팅프로그램 레전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flksjdf
2019.04.12 15:45
180.♡.80.154
신고
꿈이 뭔지 물어보는 게 기분 나쁜 것 보다, 그다음에 나오는 꿈에대한 평가질 때문에 기분이 나쁨 ㅎㅎ
0
꿈이 뭔지 물어보는 게 기분 나쁜 것 보다, 그다음에 나오는 꿈에대한 평가질 때문에 기분이 나쁨 ㅎㅎ
안개꽃
2019.04.13 14:14
175.♡.234.248
신고
[
@
sflksjdf]
오 이말이 와닿네요
0
오 이말이 와닿네요
카미야마
2019.04.12 16:29
182.♡.25.79
신고
별다른 꿈이 없이 살다가
언젠가 이경규가 '내가 영화를 자꾸 하는 이유는 영화감독이 자기 꿈이고 연예인이라는건 직업이다' 라는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나도 꿈꾸면서 사는데
그때 저 말 듣고나서 내가 어떻게 사나 돌이켜보니까
하고 싶은걸 못하고 사는게 불만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안하고 산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더라
단순히 목표의식이 아니라 꿈이라는건 중요하다 생각함
0
별다른 꿈이 없이 살다가 언젠가 이경규가 '내가 영화를 자꾸 하는 이유는 영화감독이 자기 꿈이고 연예인이라는건 직업이다' 라는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나도 꿈꾸면서 사는데 그때 저 말 듣고나서 내가 어떻게 사나 돌이켜보니까 하고 싶은걸 못하고 사는게 불만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안하고 산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더라 단순히 목표의식이 아니라 꿈이라는건 중요하다 생각함
ㅇㅇ
2019.04.12 23:21
118.♡.48.86
신고
물어보기 곤란한 질문하면 꼰대임 정했을수도 있지만 방향을 안정한사람도 있기때문이지
0
물어보기 곤란한 질문하면 꼰대임 정했을수도 있지만 방향을 안정한사람도 있기때문이지
크
2019.04.12 23:42
1.♡.162.165
신고
나는 꼰대가 됐구나 저 말 취한다 크
0
나는 꼰대가 됐구나 저 말 취한다 크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한국에서 난민 인정된 진정한 따거
2
현재 레딧서 핫한 영국의 자매
+3
3
꿈속에 10살도 안 된 자식이 나와 첫차 타고 달려온 엄마
+3
4
시원 깔끔 무료
+3
5
영화 때문에 20kg 증량했었다는 여배우
주간베스트
+2
1
한국에서 난민 인정된 진정한 따거
+4
2
해변 족구 이기고 좋아하는 보더콜리
+3
3
UAE가 천궁 2에 환장하는 이유
4
현재 레딧서 핫한 영국의 자매
+3
5
꿈속에 10살도 안 된 자식이 나와 첫차 타고 달려온 엄마
댓글베스트
+6
1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6
2
다 내려놓은 미혼 여성
+6
3
이혼숙려캠프 역대급 시어머니 (+ 독박부양 남편)
+4
4
개그맨 이윤석 근황
+4
5
해변 족구 이기고 좋아하는 보더콜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45
언럭키 관우
2019.04.12 13:57
8697
3
2044
(펌글) PC방 하면서 만난 사람들
댓글
+
2
개
2019.04.12 13:54
7912
3
2043
건설현장 힘자랑
2019.04.12 13:51
8970
7
2042
어밴져스:앤드게임 근황
댓글
+
4
개
2019.04.12 13:40
10757
2
2041
회전카메라가 탑재된 보급형 갤럭시
댓글
+
4
개
2019.04.12 11:22
11541
1
2040
신박한 일본 몰카
댓글
+
3
개
2019.04.12 11:16
11048
3
2039
넷플릭스 신작 근황
댓글
+
3
개
2019.04.12 11:12
10406
2
2038
엠마 스톤 근황
2019.04.11 19:50
10776
4
2037
백종원 뒷목식당 사상 최고 수준의 칭찬 발사
댓글
+
1
개
2019.04.11 19:46
9530
2
2036
행사계 유재석으로 불리운다는 MC 딩동
2019.04.11 19:43
7659
2
2035
짬타이걸 빈자리를 메꾸고 있는 정인선
2019.04.11 19:37
8227
2
2034
AV 업계 종사 하는 BJ가 푸는 남자배우썰
댓글
+
4
개
2019.04.11 19:34
13365
3
2033
노키즈존 근황
댓글
+
5
개
2019.04.11 19:32
11687
6
2032
시미켄 TV 두꺼비 아재
2019.04.11 19:26
9978
1
2031
부자 1인칭 시점
댓글
+
2
개
2019.04.11 19:24
9484
2
게시판검색
RSS
2271
2272
2273
2274
2275
2276
2277
2278
2279
22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언젠가 이경규가 '내가 영화를 자꾸 하는 이유는 영화감독이 자기 꿈이고 연예인이라는건 직업이다' 라는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나도 꿈꾸면서 사는데
그때 저 말 듣고나서 내가 어떻게 사나 돌이켜보니까
하고 싶은걸 못하고 사는게 불만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안하고 산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더라
단순히 목표의식이 아니라 꿈이라는건 중요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