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이식받은 사람이 화를 낸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신장 이식받은 사람이 화를 낸 이유
9,620
15
1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술을 마시면 안되는 이유
다음글 :
쯔양이 절대 운동 못하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전문가
2024.07.10 16:07
14.♡.221.162
신고
자기 엄마한테 장기기증 해준다고 해놓고 수술당일 무섭다고 잠수탄 어떤 놈이 생각나네.
1
자기 엄마한테 장기기증 해준다고 해놓고 수술당일 무섭다고 잠수탄 어떤 놈이 생각나네.
쿨거래
2024.07.10 17:40
118.♡.14.19
신고
[
@
전문가]
그건 쫌 창렬스럽네
2
그건 쫌 창렬스럽네
수컷닷컴
2024.07.10 23:51
39.♡.20.70
신고
[
@
전문가]
창렬은 소중하니까요
0
창렬은 소중하니까요
scuad
2024.07.10 23:24
121.♡.203.233
신고
ㅠㅠ
0
ㅠㅠ
scuad
2024.07.10 23:25
121.♡.203.233
신고
딸이 있어서 저 아빠의 마음을 알겠내요 ㅠㅠ
1
딸이 있어서 저 아빠의 마음을 알겠내요 ㅠㅠ
스토킹
2024.07.11 00:09
211.♡.234.176
신고
저라도 딸의 신장은 절대 안받을꺼임. 차라리 남은 시간 잘 마루리 하겠음.
0
저라도 딸의 신장은 절대 안받을꺼임. 차라리 남은 시간 잘 마루리 하겠음.
수컷닷컴
2024.07.11 00:23
39.♡.20.70
신고
아버지든 딸이든 미안한 마음에 더 열심히 더 잘살겠죠 ㅠㅠ
0
아버지든 딸이든 미안한 마음에 더 열심히 더 잘살겠죠 ㅠㅠ
타넬리어티반
2024.07.11 01:46
211.♡.233.12
신고
스쳐간 지인 중에 아내에게 신장 준 사람이 있었는데 절대 한 쪽 신장이 없어도 아무렇지 않은게 아니라더라. 원래 175에 80정도 건장한 사람이었는데 신장 주고 나서 술같은거 아예 못먹고 음식 가려먹어야하는 사람이 됐고, 체중도 엄청 빠져서 60초반까지 살이 빠짐. 그리고 체력같은게 진짜 말도 안되게 약해졌다고, 딸의 목숨으로 내 목숨을 연장한 느낌이라 아버지 마음이 당연히 무너질 것 같음.
0
스쳐간 지인 중에 아내에게 신장 준 사람이 있었는데 절대 한 쪽 신장이 없어도 아무렇지 않은게 아니라더라. 원래 175에 80정도 건장한 사람이었는데 신장 주고 나서 술같은거 아예 못먹고 음식 가려먹어야하는 사람이 됐고, 체중도 엄청 빠져서 60초반까지 살이 빠짐. 그리고 체력같은게 진짜 말도 안되게 약해졌다고, 딸의 목숨으로 내 목숨을 연장한 느낌이라 아버지 마음이 당연히 무너질 것 같음.
사수미
2024.07.11 12:52
61.♡.215.112
신고
신장이식이 이식 한번으로 완치되는거면 백번양보해서 받는다쳐도 그것도 아니니까..
0
신장이식이 이식 한번으로 완치되는거면 백번양보해서 받는다쳐도 그것도 아니니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1
2
주먹으로 달력 배우던 잼민이가 당황한 이유
+5
3
어지간한 주식투자자들 뛰어넘는 여자 유튜버
+2
4
쇼미12 정상수 착장 정보
+6
5
한국인들은 정말 관대한거 같다고 말하는 미국인
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3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4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2
5
입대 후 바람난 여친 잡으러 간 해병대
댓글베스트
+7
1
인간은 그냥 때를 밀면 안된다는 피부과 의사
+6
2
한국인들은 정말 관대한거 같다고 말하는 미국인
+5
3
어지간한 주식투자자들 뛰어넘는 여자 유튜버
+5
4
6년째 연애 못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한 31살 남자
+4
5
초봉 6천만 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단, 위치가 남극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397
타고난 피지컬로 성공한 사람들은 노력을 몰라
댓글
+
2
개
2025.03.23 07:10
4851
8
32396
의외로 몸에 좋지 않은 음식
댓글
+
6
개
2025.03.23 07:00
5199
3
32395
도둑질할 집을 잘못 찾았다
댓글
+
4
개
2025.03.22 22:23
4643
11
32394
겨울이 다가오자 호랑쥐가 되어버린 애교 철철 넘쳤던 다람쥐
2025.03.22 22:13
3401
2
32393
유전자검사해서 순수백인 아니면 쫓아내던 땅주인의 유전자검사결과
댓글
+
2
개
2025.03.22 22:08
3527
6
32392
결정사 찾아오는 엄마들의 문제.."어디서 돼지 새X를"
댓글
+
5
개
2025.03.22 21:32
4200
9
32391
타워크레인 여기사의 퇴근 시점
댓글
+
4
개
2025.03.22 10:38
4992
6
32390
90년대 대구 자취생활 모습
댓글
+
1
개
2025.03.22 10:35
4040
2
32389
현대자동차 보스턴 다이나믹스 근황
댓글
+
3
개
2025.03.22 10:33
4023
7
32388
한국에 2주동안 머물면서 관광 하나도 안한 일본인
댓글
+
5
개
2025.03.22 10:29
4345
6
32387
캠핑하면서 먹방하는 한잘알 외국인 아저씨
댓글
+
8
개
2025.03.21 12:31
4515
4
32386
이혼한 오빠 위로 해주러 온 여동생
2025.03.21 11:59
4670
7
32385
남편과 자식을 죽인 수컷에게 달려드는 발정난 암컷
2025.03.21 11:01
4058
6
32384
국내 도입 시급해 보이는 호주 양육비 지급 시스템
댓글
+
2
개
2025.03.21 10:43
3326
5
32383
자살충동이 드는 사람의 뇌
2025.03.21 10:42
3624
0
게시판검색
RSS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