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는 할머니한테 화내는 PC방 사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폐지 줍는 할머니한테 화내는 PC방 사장
7,524
14
1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둘째 아이 낳는 만화
다음글 :
길 가던 아저씨의 갑작스런 제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피맨
2021.03.05 15:15
125.♡.114.254
신고
아 제목 잘뽑았네....
20대때 대학가 피방알바하면서 엄마없이 아빠랑만 살던 꼬맹이손님 오면 시간받지 말고 자리 열어주래서 오배건 들고와서 질릴때까지 조지고 가던놈 생각난다
어느날은 친구들로 보이던놈 여럿 대려왔길래 그냥 30분만 열어주고 다 닫아버렸던가....
30대 넘어 길가다 교복입고 애들 패는거 봤던기억
오늘의일기끗
0
아 제목 잘뽑았네.... 20대때 대학가 피방알바하면서 엄마없이 아빠랑만 살던 꼬맹이손님 오면 시간받지 말고 자리 열어주래서 오배건 들고와서 질릴때까지 조지고 가던놈 생각난다 어느날은 친구들로 보이던놈 여럿 대려왔길래 그냥 30분만 열어주고 다 닫아버렸던가.... 30대 넘어 길가다 교복입고 애들 패는거 봤던기억 오늘의일기끗
머리는반일하반신은
2021.03.05 23:24
220.♡.129.136
신고
[
@
스피맨]
15시에 어찌 이런문장을
0
15시에 어찌 이런문장을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5
2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2
3
원주민의 놀라운 능력
4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2
5
도태된 수컷의 심리
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3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4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2
5
엔드게임에서 많이들 울었다는 장면
댓글베스트
+5
1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2
국내 은행앱으로 배우는 디자인 철학☆
+3
3
박신양이 연기 그만두고 화가로 전향한 이유
+3
4
장동민이 사람의 깊이를 판단할때 하는 질문
+3
5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8
남녀 근력차이
댓글
+
10
개
2019.04.21 16:34
18120
3
2207
연기쩔어서 엄청나게 욕먹은 배우
댓글
+
2
개
2019.04.21 16:33
12002
7
2206
승무원에게 엉덩이를 닦아 달라고 상습요청한 비만 승객 사망
댓글
+
3
개
2019.04.21 16:31
10606
1
2205
일본 아이돌이 한국 오려는 이유
댓글
+
11
개
2019.04.21 16:29
22910
10
2204
세계 최초의 우주인은 중국인
댓글
+
5
개
2019.04.21 16:27
10942
4
2203
유부남들의 현실
댓글
+
1
개
2019.04.21 16:26
10154
5
2202
할리스커피 카드 절도녀
2019.04.21 16:14
9081
5
2201
우리가 온전한 컵라면을 먹을수있게해준 기술
댓글
+
2
개
2019.04.21 16:13
10096
5
2200
자선 경매에 나온 해버지 싸인볼 근황
댓글
+
5
개
2019.04.21 16:13
10362
1
2199
사람 구하고 럽라성우 내한 못 보게 된 오타쿠
댓글
+
1
개
2019.04.21 16:10
9148
5
2198
여자한테 절대 잘해주지마라
댓글
+
12
개
2019.04.21 16:09
26785
6
2197
4DX 명당 자리 바뀐다
댓글
+
1
개
2019.04.21 10:23
9261
2
2196
기부경매 천만원에 팔린 헨리의 바이올린
2019.04.21 10:20
7149
2
2195
아버지 주무실때 엄마 반응 레전드
2019.04.21 10:18
9057
3
2194
오늘은 감독님이 cg 촬영을 할거래요!
댓글
+
4
개
2019.04.21 10:16
10319
5
게시판검색
RSS
2231
2232
2233
2234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20대때 대학가 피방알바하면서 엄마없이 아빠랑만 살던 꼬맹이손님 오면 시간받지 말고 자리 열어주래서 오배건 들고와서 질릴때까지 조지고 가던놈 생각난다
어느날은 친구들로 보이던놈 여럿 대려왔길래 그냥 30분만 열어주고 다 닫아버렸던가....
30대 넘어 길가다 교복입고 애들 패는거 봤던기억
오늘의일기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