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취미가 게임으로 좋은이유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남편의 취미가 게임으로 좋은이유
24,350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새로 생긴 냉면집...특이한 장사법
다음글 :
남매의 비쥬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그러스
2019.07.01 21:36
49.♡.100.26
신고
예전에 그거 생각나네
남편이 집에만 쳐박혀서 게임만 하는게
한심해보인다고
그거 올린 여자는 따로 일하는데
월 200정도 벌엇던듯
각자번돈 각자관리하기 였는데
알고보니 남편이
매달 4~500씩 꼬박 들어오는 갓물주였음
0
예전에 그거 생각나네 남편이 집에만 쳐박혀서 게임만 하는게 한심해보인다고 그거 올린 여자는 따로 일하는데 월 200정도 벌엇던듯 각자번돈 각자관리하기 였는데 알고보니 남편이 매달 4~500씩 꼬박 들어오는 갓물주였음
ㅇㅇ
2019.07.01 22:02
223.♡.141.209
신고
[
@
아그러스]
나도 생각나는데 이런 느낌은 아니였는데 ㅋㅋ
보는 사람 관점이 다르구만?
0
나도 생각나는데 이런 느낌은 아니였는데 ㅋㅋ 보는 사람 관점이 다르구만?
거부기와두루미
2019.07.02 01:16
175.♡.211.220
신고
[
@
아그러스]
그 글 알고보니가 아니고
다 알고 살고 있었고
그냥 남편이 목표의식(?) 같은 것 없이 사는게 안타깝다는 글이였던 듯
0
그 글 알고보니가 아니고 다 알고 살고 있었고 그냥 남편이 목표의식(?) 같은 것 없이 사는게 안타깝다는 글이였던 듯
ㅇㅁㄴㅇㅁ
2019.07.02 11:05
175.♡.167.121
신고
[
@
거부기와두루미]
ㅇㅇ 그점은 나도 동감함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생산적인 뭔가를 하지 않으면 한심하게 보이더라
부러움과 한심함이 동시에들어
0
ㅇㅇ 그점은 나도 동감함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생산적인 뭔가를 하지 않으면 한심하게 보이더라 부러움과 한심함이 동시에들어
ㅠㅠ
2019.07.02 04:53
50.♡.3.218
신고
피파 현질하다가 이혼했다는 글 어디서 본거 같은데
0
피파 현질하다가 이혼했다는 글 어디서 본거 같은데
ohg2658
2019.07.02 19:25
223.♡.138.119
신고
[
@
ㅠㅠ]
2번에 적혀있름
0
2번에 적혀있름
빛과그림자
2019.07.02 13:29
14.♡.109.111
신고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고 너무 빠져서 정신 못차리는거 아니면
취미로 괜찮지
0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고 너무 빠져서 정신 못차리는거 아니면 취미로 괜찮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2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3
현재 백룸 체험 가능하다는 홈플러스 상황
+1
4
ㅂㅅ같지만 의외로 실전성이 입증된 검술
5
톱배우와 비교하는 삶을 살고 있는 남자 배우
+1
1
유튜브 쇼츠에 달린 50대 댓글
+1
2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3
3
야구장 눈물바다로 만든 시구
+2
4
잘못된 지점으로 낙하한 공수부대 의무병들
+1
5
하이닉스 블라인의 돈 자랑
+7
1
현직 AV 배우가 말하는 현실 수입
+6
2
새벽에 요로결석 터진 유튜버 실황
+5
3
환자에게 잘자가스 발사한 간호사
+4
4
SSS급으로 군생활하면 듣는말
+4
5
16살 차이 남매 만화
라면 봉지 수집가
2019.07.19 05:27
2
댓글 :
2
11182
결혼정보 회사 설문 결과 남성들이 가장 받기 싫은 최악…
2019.07.19 05:26
3
10376
김보성이 생각하는 의리
2019.07.19 05:25
3
8368
성 전문가가 말하는 성과 육식의 관계
2019.07.19 05:23
4
댓글 :
1
11206
술 꼴아서 현피뜨면 이렇게 됨
2019.07.19 05:22
5
10601
서장훈과 친구된 ITZY 리아
2019.07.19 05:22
3
10218
호식이 두마리치킨 마케팅부
2019.07.19 05:20
4
9968
떳떳한 임원희
2019.07.19 05:18
2
댓글 :
2
10181
디즈니 공무원
2019.07.18 06:44
8
댓글 :
3
14564
게임만 계속 할거야??
2019.07.18 06:42
20
댓글 :
2
15004
핑클 맏내 이효리
2019.07.18 06:37
8
댓글 :
5
12772
개 밥그릇에 장난질
2019.07.18 06:34
6
댓글 :
1
11273
집사는 출근했겠지?
2019.07.18 06:33
9
댓글 :
4
11510
유튜브 실버버튼 감사인사하는 유재석
2019.07.18 06:17
6
댓글 :
6
12880
시골 컨텐츠 이후 점점 4~50대 팬까지 확보하는 보겸
2019.07.18 06:16
2
댓글 :
1
9891
게시판검색
RSS
2226
2227
2228
2229
2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남편이 집에만 쳐박혀서 게임만 하는게
한심해보인다고
그거 올린 여자는 따로 일하는데
월 200정도 벌엇던듯
각자번돈 각자관리하기 였는데
알고보니 남편이
매달 4~500씩 꼬박 들어오는 갓물주였음
보는 사람 관점이 다르구만?
다 알고 살고 있었고
그냥 남편이 목표의식(?) 같은 것 없이 사는게 안타깝다는 글이였던 듯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생산적인 뭔가를 하지 않으면 한심하게 보이더라
부러움과 한심함이 동시에들어
취미로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