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5년차 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여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서울살이 5년차 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여자
4,749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자 엉덩이보고 놀라서 선글라스쓴 할아버지
다음글 :
못참는 아나운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7.02 15:30
112.♡.111.58
신고
진짜 친구 만드는건 중학교 까지 인듯...
그후 인연은 다 스쳐지나가는듯..
2
진짜 친구 만드는건 중학교 까지 인듯... 그후 인연은 다 스쳐지나가는듯..
PROBONO
2025.07.02 15:59
118.♡.40.73
신고
사람이 외로움에 지쳐서 사람을 사귀면 대개 나쁜 결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음.
연애와 결혼은 더더욱 그러하고.
혼자 있어도 외롭지만 이겨내는 법을 알아야 상대에게 너무 과하게 기대고 매달려서 상대가 질리는 경우가 안 생김.
1
사람이 외로움에 지쳐서 사람을 사귀면 대개 나쁜 결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음. 연애와 결혼은 더더욱 그러하고. 혼자 있어도 외롭지만 이겨내는 법을 알아야 상대에게 너무 과하게 기대고 매달려서 상대가 질리는 경우가 안 생김.
꼬만튀
2025.07.02 17:47
121.♡.152.139
신고
표정봐 ㅋㅋㅋㅋ안듣고 있네 ㅋㅋ
1
표정봐 ㅋㅋㅋㅋ안듣고 있네 ㅋㅋ
RAISON
2025.07.02 22:11
1.♡.39.233
신고
저런 여자 만나면 내 개인 시간이 없어져..
툭하면 뭐해? 심심해.. 집으로 와서 나랑 놀자 등등 계속 연락 옴
0
저런 여자 만나면 내 개인 시간이 없어져.. 툭하면 뭐해? 심심해.. 집으로 와서 나랑 놀자 등등 계속 연락 옴
오진어
2025.07.03 17:28
118.♡.5.6
신고
나이가 어린건 아닐거 같고 45정도 될거 같은데..결혼 을 하는게
0
나이가 어린건 아닐거 같고 45정도 될거 같은데..결혼 을 하는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4
2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1
3
딸과 아들의 차이
+2
4
한국 eSIM이 유독 쓰레기 같은 이유
+1
5
지나가던 여우도 지리게 만든 샷
주간베스트
+11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4
3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4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5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댓글베스트
+7
1
그녀가 섹1스를 원하는 6가지 신호
+5
2
동영상증거를 백업해야 하는 이유
+5
3
님들은 수박 마체테로 썰지마셈
+4
4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4
5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511
현재 증언 쏟아지는 한국살이 후 외모 변화
댓글
+
9
개
2025.07.21 14:31
4604
7
33510
나이 5점 외모 6점 결정사 고객
댓글
+
4
개
2025.07.21 14:30
3631
0
33509
곧 시작되는 육군 주력전차 대규모 패치
댓글
+
1
개
2025.07.21 08:45
3458
1
33508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한줄 요약
댓글
+
2
개
2025.07.21 08:42
4426
7
33507
진짜로 사람을 죽인다는 호주 소나무
2025.07.21 08:29
4118
4
33506
반려견 돼지 만들어 놓고 비만 아니라고 우기는 여자
댓글
+
1
개
2025.07.21 08:28
3532
5
33505
요상하게 중독성 있는 침팬치 노가다 브이로그
댓글
+
1
개
2025.07.20 23:17
3603
2
33504
아파트에서 작업하다 미친 실외기를 본 로프공
댓글
+
2
개
2025.07.20 22:52
4873
7
33503
농장에서 무조건 개를 키우는 이유
댓글
+
2
개
2025.07.20 22:45
3576
8
33502
흠뻑쇼에서 체급으로 게스트에게 밀린 싸이
댓글
+
2
개
2025.07.20 22:40
4310
9
33501
집이 다 잠겼는데도 아버지가 홍수를 뚫은 이유
댓글
+
1
개
2025.07.20 22:35
3771
9
33500
3년만에 찾은 강아지 반응
댓글
+
1
개
2025.07.19 21:53
5077
5
33499
의료법 개정으로 키배 뜬 이순재의 최후
댓글
+
3
개
2025.07.19 21:51
4897
6
33498
좋은쪽으로 레전드인 한문철 TV
댓글
+
1
개
2025.07.19 21:49
3911
6
33497
주인 발냄새 맡는 고양이
댓글
+
1
개
2025.07.19 21:46
3087
5
게시판검색
RSS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후 인연은 다 스쳐지나가는듯..
연애와 결혼은 더더욱 그러하고.
혼자 있어도 외롭지만 이겨내는 법을 알아야 상대에게 너무 과하게 기대고 매달려서 상대가 질리는 경우가 안 생김.
툭하면 뭐해? 심심해.. 집으로 와서 나랑 놀자 등등 계속 연락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