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토 조각 클라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점토 조각 클라스
17,018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이연복의 본심
다음글 :
턱걸이 할줄 모르는 사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노잭슨
2019.06.29 17:15
58.♡.130.199
신고
ㄹㅇ 인간이 대단해. 저렇게 세밀한 조각도 만들고, 높은 빌딩도 세우고 비행기도 띄우고.
0
ㄹㅇ 인간이 대단해. 저렇게 세밀한 조각도 만들고, 높은 빌딩도 세우고 비행기도 띄우고.
dannnnnnnnnn
2019.06.29 21:29
175.♡.157.35
신고
이탈리아 있는 르네상스 조각들 봐봐 이건 그시절 그사람들 눈에는 아마추어 수준이야
그시절 조각가들은 색체없이 투명함을 표현했다
0
이탈리아 있는 르네상스 조각들 봐봐 이건 그시절 그사람들 눈에는 아마추어 수준이야 그시절 조각가들은 색체없이 투명함을 표현했다
ㅇㅇ
2019.06.29 23:38
110.♡.164.54
신고
[
@
dannnnnnnnnn]
니수준은 알만할듯
0
니수준은 알만할듯
000r
2019.06.30 01:48
175.♡.30.106
신고
[
@
dannnnnnnnnn]
색칠한거였다고 나와짜나
0
색칠한거였다고 나와짜나
ㅇㅇ
2019.06.30 03:41
101.♡.162.10
신고
그당시에도색칠했었음...벗겨진거관리하기힘들어서..계속벗겨진상태로...보존하는거라함
0
그당시에도색칠했었음...벗겨진거관리하기힘들어서..계속벗겨진상태로...보존하는거라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2
2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3
3
배달 픽업중 EMP 맞은 오토바이
+2
4
주인이 너무 좋은 시고르자브종
+1
5
역대급 회의실 분위기를 만든 아마존 썰
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1
2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1
3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2
4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1
5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댓글베스트
+8
1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5
2
너무 키가 크고, 잘생겨서 점수 감점된 사람
+5
3
지디가 산다는 아파트에 배달가면 생기는 일
+5
4
이탈리아 나폴리 , 실제 파인애플 피자 실험
+3
5
통대창 4미터 먹방한 쯔양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43
페미니즘 공격을 페미니즘 논리로 반격하기
댓글
+
3
개
2019.07.01 21:18
12583
8
3442
pc 게임 광고와 모바일 게임 광고의 차이점
댓글
+
2
개
2019.07.01 13:21
13734
3
3441
너의 이름은 근황
댓글
+
4
개
2019.07.01 13:18
16335
7
3440
김연경이 이연희 부르는 법
댓글
+
12
개
2019.07.01 13:03
46659
1
3439
G20 이방카 누나
댓글
+
4
개
2019.07.01 13:02
21009
3
3438
오빠 지금 여기가 방이라고 잡아놓은거야?
2019.07.01 12:57
11442
8
3437
리더의 위엄
댓글
+
4
개
2019.07.01 12:54
16973
12
3436
남녀 사이에는 친구 관계는 있다 ? 없다?
댓글
+
6
개
2019.07.01 12:34
24530
3
3435
이시언이 평생 감사해야 할 사람 두명
댓글
+
1
개
2019.07.01 12:30
10927
3
3434
드디어 미쳐버린 인공지능
댓글
+
5
개
2019.07.01 12:12
18069
6
3433
[만화] 조현병이 있는 여동생
2019.07.01 12:08
15415
7
3432
(약후방) 전설의 헬겔 인증녀
댓글
+
4
개
2019.07.01 12:03
33674
4
3431
개리가 한여자만을 위해서 쓴 리쌍의 띵곡들
2019.07.01 11:59
9184
1
3430
귀귀 그림 샀음
2019.07.01 11:53
9785
2
3429
세계 최고의 어좁대두
댓글
+
2
개
2019.07.01 11:50
14361
3
게시판검색
RSS
2201
2202
2203
2204
2205
2206
2207
2208
2209
22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시절 조각가들은 색체없이 투명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