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한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직원의 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ai로 인한 대규모 해고에서 살아남은 아마존직원의 글
1,783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펫로스 증후군
다음글 :
전현무 최신뉴스를 잘아는 식당 사장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떡붕
01.31 17:45
125.♡.128.157
신고
몇년 안에 모두가 겪어야될 상황...
0
몇년 안에 모두가 겪어야될 상황...
realmt03
02.01 22:59
1.♡.171.97
신고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0
14년차 개발자입니다.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6
1
관광지에서 먹을게 없으면 먹지말라는 수산물 유튜버
+1
2
ktx 옆좌석 승객이 계속 쳐다봄
+5
3
부산에 동상까지 세워진 상남자
+4
4
최근 나사가 공개한 선명한 목성사진
+1
5
개그맨 신규진 근황
주간베스트
+1
1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3
2
송민호 때문에 파묘된 2pm 준호 공익썰
+2
3
오스카 케데헌 골든 이재 무대 의상의 비밀
4
커리어 끝장날지도 모르는데 소신발언한 상남자
+3
5
이소라가 오래도록 그리워하는 팬
댓글베스트
+23
1
공항민폐로 논란됐던 아이돌그룹..신작
+8
2
많이 발전한 요즘 군대 총기함
+7
3
잼민이들 환장한다는 장난감
+6
4
관광지에서 먹을게 없으면 먹지말라는 수산물 유튜버
+5
5
일본 개발자 월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895
관광객이 5배가 늘었다는 영월 근황
댓글
+
1
개
2026.02.21
1643
3
35894
인도에 진출한 중국 대출 플랫폼들이 망한 이유
댓글
+
3
개
2026.02.21
2315
6
35893
동물농장 입양전화 오고 보호소 뒤집어졌다는 댕댕이
댓글
+
1
개
2026.02.20
2504
10
35892
서울 일주일 동안 돌아다닌 외국인의 후기
댓글
+
4
개
2026.02.20
2643
6
35891
부산 포드 익스플로러 상습 꼼수 주차
댓글
+
6
개
2026.02.20
2519
11
35890
온두라스 한인 아주머니들때문에 황당한 손흥민
댓글
+
4
개
2026.02.20
2199
5
35889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2026.02.20
1934
5
35888
의외로 한국에도 존재하는 초대형 운석 크레이터
댓글
+
2
개
2026.02.20
1828
6
35887
순수한 우즈벡 소녀에게 큰 실수를 하고간 한국 남자
댓글
+
4
개
2026.02.20
2262
3
35886
명절때마다 고모부가 인기 많은 이유
2026.02.20
2178
7
35885
손흥민 변천사 외국인들 반응
댓글
+
1
개
2026.02.20
1747
5
35884
미국 내 김치 간보기 근황
2026.02.20
1703
4
35883
한국 술집 시스템에 놀란 일본 배우
댓글
+
1
개
2026.02.20
2007
0
35882
ㅇㅎ) 해외 디스코팡팡 수위
댓글
+
2
개
2026.02.20
2768
6
35881
드디어 밝혀진 지하철 단소 빌런의 정체
2026.02.20
1964
7
게시판검색
RSS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지난주 연봉협상했습니다. 거의 오르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대체할 ai가 얼마나 무서운지. 회사에서 바라는건 ai로 추가 고용없이 더 많고 양질의 업무를 생산하길 원한다는거.
굳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다른 직무도 같을 것입니다...
ai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냐가 버티는 길일겁니다...
회사에서 결제해준 백여만원치의 ai 구독들 덕분에 사용해보고 실업무화에 적용해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