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소년들의 발명품 수준

요즘 청소년들의 발명품 수준








1)

우유를 남기지 않는 깨끗한 우유갑. 우유갑을 살짝 쥐면 접힌 면을 따라 우유가 입구로 흐르는 간단한 원리.

전국학생발명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상 수상.







2)

시력이 좋지 않은 이들이 발을 헛딛지 않도록 허리에 맨 장치가 바닥 면의 굴곡을 인식한 뒤 레이저 빔으로 윤곽선을 그려줌.

특상 수상.











 

3)

정수기에서 물을 따를 때 소리의 진동을 계산해 컵의 종류 관계 없이 원하는 양만큼 조절.

기존 정수기에도 간단하게 기능을 추가 가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제이탑 2024.10.22 13:09
혼혈상관없이 멋진 애들이 자라는건 좋은거네
Doujsga 2024.10.22 13:21
진동 계산은 진짜 신박하네
dlrpsoslrspdla 2024.10.23 11:35
누가 그랬는데 저거 1번 초등학생이 발명한거 말고는 다 애들 스펙쌓으려고 부모가 아이디어 다 짠거라고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1996 피카소가 초딩때 그렸던 작품 댓글+1 2025.02.07 13:19 5273 4
31995 산불 방화 시도하는 사람을 잡은 캘리포니아 주민들 댓글+1 2025.02.07 12:46 4158 4
31994 새 차를 뽑아서 신난 탈북민 유튜버 댓글+2 2025.02.07 12:44 4614 5
31993 나이 60에 첫 취업 댓글+1 2025.02.07 12:42 3906 3
31992 미국 배우가 아내 만나러 영국에 갔을 때 입국 심사관 반응 댓글+1 2025.02.07 12:14 4328 5
31991 미국에서 젊은 연기자 캐스팅때 중시하는 요건 댓글+2 2025.02.07 10:45 4633 2
31990 어느 유부남의 와이프자랑 댓글+2 2025.02.06 19:11 6776 14
31989 식민지화를 막기위해 미국 대통령 딸에게 극진히 대접했지만 실패한 고종 댓글+1 2025.02.06 19:09 5207 7
31988 기적을 부르는 성수의 비밀 댓글+1 2025.02.06 19:06 5367 3
31987 신현준 집안의 강력한 코 유전자 댓글+1 2025.02.06 19:05 5334 1
31986 현재 진행중인 수십억대 포켓몬카드 사기 2025.02.06 19:04 5188 2
31985 무서워하는 딸을 안심시키는 UFC 전챔피언 댓글+1 2025.02.06 19:02 5245 6
31984 지리산 오르는 노르웨이인과 낙오하고 가슴속에 사표를 품은 제작진들 2025.02.06 19:02 4831 2
31983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만두 삼사 댓글+3 2025.02.06 19:01 4846 1
31982 타이어 주행 테스트하다가 오줌 지릴뻔한 기안84와 김종민 2025.02.06 18:59 3817 3
31981 레전드 인증샷 올린 153kg 저탄고지 다이어터 댓글+5 2025.02.06 15:47 446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