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4,774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눈알에 치아를 박는 수술
다음글 :
친구 착지 실패한거보고 빵터진 갈매기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25.07.09 20:09
62.♡.95.155
신고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1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칼판빠이아
2025.07.09 20:58
1.♡.6.16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0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꽃자갈
2025.07.09 22:35
120.♡.135.21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0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웅남쿤
2025.07.10 14:38
211.♡.192.85
신고
[
@
ㅋㅋㅋㅋㅋㅋ]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0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KOREANT
2025.07.09 23:07
211.♡.164.8
신고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0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dgmkls
2025.07.10 17:18
210.♡.86.118
신고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0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남자친구가 게임해도 괜찮은 이유
+2
2
갑자기 용접이 보고싶다고 한 버튜버
3
토리야마 아키라 신인시절 토리시마 편집자 일화
+3
4
갑자기 유행했다던 천연 위고비
+1
5
노력안하고 편하게 살뺀다... 위고비 부정적
+11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4
2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3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4
딸과 아들의 차이
+1
5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5
1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4
2
50년지기 찐친 특징
+3
3
요즘 미국 IT기업에서 돌고있다는 소문 근황
+3
4
요즘 일본인들이 자주 간다는 한국 관광지
+3
5
몽골 강아지 육아 난이도
아이 손에서 태블릿을 뺏어가는 매장 직원
2025.07.28 14:52
3
댓글 :
2
2922
인생 29개월차 능청스러운 꼬맹이
2025.07.28 14:47
1
댓글 :
1
2792
쌍둥이 아들 키우는데 주말마다 조기축구가는 남편
2025.07.28 14:44
5
댓글 :
1
2986
요즘 일본에 설치중이라는 새쓰레기통
2025.07.27 01:11
9
댓글 :
2
5520
오은영도 개선 불가능하다고 하는 딸에게 폭언하는 엄마
2025.07.27 01:05
6
댓글 :
14
5881
닭곰탕 먹고 눈물 흘리는 영국인
2025.07.27 00:34
19
댓글 :
3
4765
ㅇㅎ) 존잘남 3명이 동시에 반한 인기녀
2025.07.27 00:27
17
댓글 :
11
8052
펜트하우스 오윤희를 영접하게된 댄서
2025.07.26 15:32
7
댓글 :
1
4564
백악관 개빡돌게 만든 사우스파크 에피소드
2025.07.26 15:25
11
댓글 :
1
4101
시트 담배빵 복원
2025.07.26 10:02
10
댓글 :
3
3733
전성기 강호동이 단 한번도 못이겼다는 천하장사 이봉걸 …
2025.07.26 09:46
3
3527
고양이에게 간택 당한 강아지
2025.07.26 09:44
9
댓글 :
1
3101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뜻을 잘못 알고있는 문장
2025.07.26 09:37
10
댓글 :
2
3952
한국과 헝가리의 스킨십 문화가 반대라는 헝가리 여성
2025.07.25 15:05
1
댓글 :
3
3955
최근 지지를 얻고 있다는 경환적 사고
2025.07.25 14:24
6
댓글 :
4
4285
게시판검색
RSS
216
217
218
219
2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