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아버지에게 임신 중 들은 말

어떤 할아버지에게 임신 중 들은 말

 


옛날 직장에 있던 어떤 할아버지가 임신중이었던 나를 보고 하루에 10번 정도

 

'그 배 어떻게 된거야? 라고 물어왔다. 

 

치매때문이었다.

 

그 때마다 임신중이에요, 라고 대답하면

 

'그런가, 보물이 들어있구나. 너는 지금 보물상자야. 몸조심해'

 

라는 말을 역시 하루에 10번 정도 들었다.

 

 

이제 곧 1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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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보물사냥꾼들이 2019.06.08 13:15
널 따러 올지도 몰라
어으 2019.06.08 14:06
[@모든 보물사냥꾼들이] 어으~ 개오글 찐따
Azazel 2019.06.08 14:33
몬소린지 나만 이해가 안가는가부다 ㅠㅠ
거부기와두루미 2019.06.08 23:13
[@Azazel] 돌아가셔서 1주기 됐다고 한듯
2019.11.14 00:08
치매든 뭐든 평소 인성이 제일 중요하군요 ㅡㅂㅡ
같은 치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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