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4,148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눈알에 치아를 박는 수술
다음글 :
친구 착지 실패한거보고 빵터진 갈매기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25.07.09 20:09
62.♡.95.155
신고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1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칼판빠이아
2025.07.09 20:58
1.♡.6.16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0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꽃자갈
2025.07.09 22:35
120.♡.135.21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0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웅남쿤
2025.07.10 14:38
211.♡.192.85
신고
[
@
ㅋㅋㅋㅋㅋㅋ]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0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KOREANT
2025.07.09 23:07
211.♡.164.8
신고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0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dgmkls
2025.07.10 17:18
210.♡.86.118
신고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0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3
1
도깨비를 물리치는 딸
2
개그맨 동료들이 기억하는 故 박지선
+3
3
한번 들아가면 못나온다던 살목지 근황
+3
4
처음으로 엽떡 본점에 간 쯔양
5
광주의 식당에서 묵은지 김치에 매료된 일본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3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2
4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1
5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8
1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6
2
생방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어깨빵 당한 민찬기
+5
3
지디가 산다는 아파트에 배달가면 생기는 일
+4
4
대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모솔 vs 돌싱 근황
+4
5
너무 키가 크고, 잘생겨서 점수 감점된 사람
친한 친구를 마중 나오는 강아지
2025.07.10 15:55
13
3567
왕년에 멋진 모델이었던 할머니를 위해 준비한 손자
2025.07.10 15:54
10
댓글 :
1
3228
조수석 카리나 태우고 주차하는 조나단
2025.07.10 15:53
2
댓글 :
4
4952
스타벅스가 전세계적 초대박을 친 메뉴
2025.07.10 15:52
4
댓글 :
1
4058
중국) 사자보이즈 실사화
2025.07.10 15:51
1
댓글 :
8
3901
보통의 고슴도치보다 2~3배 큰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2025.07.10 12:12
9
2841
미쳐버린 케이팝 데몬헌터스 근황
2025.07.09 19:01
11
댓글 :
10
5230
현재 봉준호 '기생충' 기록 깼다는 한국 애니
2025.07.09 18:59
6
댓글 :
1
3766
눈에서 꿀 떨어지는 이집트 여사친
2025.07.09 18:58
6
댓글 :
5
4346
보행자에게 발차기한 배달기사 반전
2025.07.09 18:57
3
댓글 :
3
3134
40도 폭염에 길거리에서 상추파는 할머니
2025.07.09 18:54
4
댓글 :
1
2472
눈알에 치아를 박는 수술
2025.07.09 18:54
5
댓글 :
3
3123
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2025.07.09 18:51
2
댓글 :
6
4149
친구 착지 실패한거보고 빵터진 갈매기들
2025.07.09 18:49
9
2824
자녀들에게 집안일을 시켜야되는 이유
2025.07.09 18:47
6
3069
게시판검색
RSS
211
212
213
214
21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