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스테이크 굽는법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상남자의 스테이크 굽는법
17,968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비 피하는 고릴라
다음글 :
동생 장난감 꺼내주는 누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19.05.07 18:53
211.♡.134.250
신고
간 후추는 왜 안되노?
0
간 후추는 왜 안되노?
오빠시러욧
2019.05.07 19:38
124.♡.49.174
신고
[
@
ㅇㅇ]
금방 갈아서 쓰는것보다 후추 향이 많이 날아가 ㅎㅎ
0
금방 갈아서 쓰는것보다 후추 향이 많이 날아가 ㅎㅎ
카미야마
2019.05.09 11:45
182.♡.25.126
신고
[
@
ㅇㅇ]
후추향은 휘발성임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0
후추향은 휘발성임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미래미래에
2019.05.08 10:21
183.♡.124.226
신고
맨 마지막에 그럼 무슨 소스랑 먹으라는건지 아시는분???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
0
맨 마지막에 그럼 무슨 소스랑 먹으라는건지 아시는분???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
무한리셋
2019.05.08 11:53
180.♡.181.90
신고
[
@
미래미래에]
너무 식는다 싶으면 호일에 싸서 해도 되고 보통 그냥 놔둠
0
너무 식는다 싶으면 호일에 싸서 해도 되고 보통 그냥 놔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3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2
4
엔드게임에서 많이들 울었다는 장면
5
운동을 안 해봤을 때 생각한 운동하는 사람의 몸
주간베스트
+5
1
나이 들수록 더 공감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가 남긴 말
+3
2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3
3
낭만 넘치는 90년대 중졸 양아치 만화
+3
4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5
한국회사가 된 일본 분필회사 이야기
댓글베스트
+16
1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
+8
2
존경할수있는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나는솔로 누나
+4
3
한문철TV 오늘자 레전드 근황
+4
4
김원훈이 충격 받은 군인 월급
+4
5
요즘 애들은 가위 눌릴 때 소복 입은 귀신이 아닌 OO이 나온다고 함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564
장성규가 웃을때 입만 웃는 이유
2019.09.07 09:42
8545
3
4563
사유리...판증서 발급 완료
댓글
+
3
개
2019.09.07 09:40
9985
5
4562
덩치 작다고 얕잡아 보면 안되는이유
댓글
+
11
개
2019.09.07 09:38
18495
5
4561
백지영을 당황시킨 캡틴코리아
댓글
+
3
개
2019.09.06 11:07
12306
9
4560
어떤 걸그룹 근황
댓글
+
6
개
2019.09.06 10:40
14191
3
4559
형제자매 유형 콜렉션
댓글
+
4
개
2019.09.06 10:36
10129
3
4558
선미가 존재감이 없어 좋아했던 김구라
댓글
+
1
개
2019.09.06 10:35
8792
3
4557
기자회견 꿀잠녀
댓글
+
4
개
2019.09.06 10:32
11306
3
4556
이번달 방영하는 SBS 드라마 악역 라인업
댓글
+
8
개
2019.09.06 10:29
13110
5
4555
안재현 변호사(방정현변호사)입장문 요약
댓글
+
6
개
2019.09.06 10:25
11186
2
4554
갤럭시 폴드 사면 벌어지는 일
2019.09.06 10:17
8667
1
4553
대륙의 유치원 입학식
댓글
+
4
개
2019.09.06 10:13
10258
3
4552
딸을 '악마'라고 불러 논란이라는 이덕화
댓글
+
7
개
2019.09.06 10:12
11713
5
4551
영화 기생충 해외판 포스터 모음
댓글
+
2
개
2019.09.06 10:09
9915
5
4550
지금 보니 좀 섬뜩한 신혼초 구혜선 인터뷰
댓글
+
6
개
2019.09.06 10:06
10555
2
게시판검색
RSS
2071
2072
2073
2074
2075
2076
2077
2078
2079
20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서 끓이는 조리를 할때 후추 먼저 넣는게 제일 미련한 짓임
향신료를 넣는 이유가 뭐겠음. 향을 통해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임
그런데 향이 죽어버리면 어떻것음?
물론 통후추나 간후추나 큰 차이는 없고 소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굵은 입자를 통해서 식감을 얻기위한 의미일뿐임. 소금이나 후추 씹는 식감을 안좋아한다면(모래씹는 기분같아서) 정제염이랑 간후추 쓰는게 맞는거고
글구 5분간 레스팅할때 레스팅 하는 방법 아시는분?
그냥 접시에서하면 너무 식지 않음? 팬에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