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알게된 사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여친이랑 헤어지고 알게된 사실
8,813
2
댕댕이가 또...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요즘 인기폭발인 프리미엄 고시원
다음글 :
회피성 성격장애 만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ngksehwjs
2019.09.22 20:40
211.♡.54.254
신고
헤어질때 심한말 하는건 날 정말 잊으라는 표현이기도 한거같다.
난 이혼했는데 안좋게 헤어지지 않았거든.
다시 만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혼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서로 안잊혀지니까 심한말이라도 하고 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0
헤어질때 심한말 하는건 날 정말 잊으라는 표현이기도 한거같다. 난 이혼했는데 안좋게 헤어지지 않았거든. 다시 만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혼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서로 안잊혀지니까 심한말이라도 하고 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3
2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1
3
약혐) 레딧서 난리난 블박 영상
+1
4
다급해진 수산과학원 직원
5
생일 케이크 한조각에 감동받아 펑펑우는 동생
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2
3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4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3
5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댓글베스트
+7
1
인간은 그냥 때를 밀면 안된다는 피부과 의사
+7
2
6년째 연애 못하고 있는 이유가 궁금한 31살 남자
+6
3
한국인들은 정말 관대한거 같다고 말하는 미국인
+5
4
어지간한 주식투자자들 뛰어넘는 여자 유튜버
+5
5
키스신만 있는데 19금 판정 받은 한국영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842
사탄도 울고갈 편의점 갤러리 점장
댓글
+
2
개
2019.09.23 15:22
8220
2
4841
좋아하는 사육사를 본 아기 펭귄의 반응
댓글
+
8
개
2019.09.23 15:00
9487
5
4840
의사들이 가지고 있는 직업병
댓글
+
1
개
2019.09.23 14:58
7853
2
4839
과거에 속좁다고 불렸던 기자
댓글
+
3
개
2019.09.23 14:53
8835
7
4838
여보~ 나 씻고왔어~
댓글
+
1
개
2019.09.23 12:02
9393
5
4837
중국 축구협회, 히딩크 경질에 대한 댓글 장원
댓글
+
1
개
2019.09.23 12:02
7625
5
4836
심익현 형님 득남
댓글
+
2
개
2019.09.23 12:00
7926
4
4835
미국에 일침을 가하려 한 중국인
댓글
+
1
개
2019.09.23 11:59
7978
4
4834
한국 여자들이 성형할때 가장 많이 들고오는 연예인 사진은?
2019.09.23 11:59
8381
1
4833
82년생 김지영...실제 인생
댓글
+
7
개
2019.09.23 11:57
12049
2
4832
흔한 현실 사기캐
2019.09.22 22:18
9602
6
4831
부산시 교육감 '존중'송 댓글창 근황
댓글
+
3
개
2019.09.22 19:44
9587
7
4830
하버드생 브이로그 보다가 깜짝 놀람
2019.09.22 19:38
8403
3
4829
결혼 vs 싱글에 대한 정신과 의사의 소견
댓글
+
7
개
2019.09.22 19:37
10753
8
4828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공개로 전쟁이 열려버린 CGV
댓글
+
1
개
2019.09.22 19:36
10709
5
게시판검색
RSS
2061
2062
2063
2064
2065
2066
2067
2068
2069
20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난 이혼했는데 안좋게 헤어지지 않았거든.
다시 만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혼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서로 안잊혀지니까 심한말이라도 하고 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