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 지오디 일산숙소를 다시 방문한 와썹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23년 전 지오디 일산숙소를 다시 방문한 와썹맨
7,50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자가격리된 엘사&퉁퉁이
다음글 :
집에서 자차 엔진 작업하는 디씨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니가가라폭포
2021.01.11 03:54
59.♡.227.109
신고
외곽에다가 살았었나보네... 한참 인기있을떄 돈 많이 벌었으려나.. 국민 아이돌이였는데
0
외곽에다가 살았었나보네... 한참 인기있을떄 돈 많이 벌었으려나.. 국민 아이돌이였는데
방치
2021.01.11 06:53
211.♡.215.12
신고
방치했지
알아서 그만두길 바랐으니까
근데 설마하고 찾아갔더니 여전히 그대로 있었지
절박함으로 가득한 굶주린 짐승들이었으니까
안 되겠다 싶어서 빚내서
JYP를 프로듀서로 부르고 태우 합류시키고 대신
같이 생활했던 누군가는 빠졌지
초반에 태우가 환영 못 받은 이유
그리고 시작된 게 저 생활
저때보다 더 심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거
0
방치했지 알아서 그만두길 바랐으니까 근데 설마하고 찾아갔더니 여전히 그대로 있었지 절박함으로 가득한 굶주린 짐승들이었으니까 안 되겠다 싶어서 빚내서 JYP를 프로듀서로 부르고 태우 합류시키고 대신 같이 생활했던 누군가는 빠졌지 초반에 태우가 환영 못 받은 이유 그리고 시작된 게 저 생활 저때보다 더 심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거
정센
2021.01.11 11:39
223.♡.41.142
신고
먹을게 없어서 박진영이 춤추면서 흘리는 동전 주워서 먹을거 사서 나눠먹었다고 했던거 같은데 ..
0
먹을게 없어서 박진영이 춤추면서 흘리는 동전 주워서 먹을거 사서 나눠먹었다고 했던거 같은데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3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2
4
입대 후 바람난 여친 잡으러 간 해병대
+1
5
주먹으로 달력 배우던 잼민이가 당황한 이유
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3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4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5
5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댓글베스트
+4
1
인간은 그냥 때를 밀면 안된다는 피부과 의사
+4
2
어지간한 주식투자자들 뛰어넘는 여자 유튜버
+3
3
초봉 6천만 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단, 위치가 남극입니다
+3
4
한국인들은 정말 관대한거 같다고 말하는 미국인
+2
5
한국영화가 국산차 같다는 말을 들었다는 배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946
중국 가서 실수한 소녀시대 멤버
댓글
+
1
개
2019.09.29 18:37
14928
8
4945
아직 경쟁력 있는 마리텔
2019.09.29 18:35
8724
7
4944
유재석이 피규어를 사지않는 이유
2019.09.29 18:32
16244
11
4943
장성규 : 해병대 몇기냐?
2019.09.29 18:30
8811
4
4942
요즘 여자들 셀카 믿으면 안되는 이유
댓글
+
1
개
2019.09.29 18:26
9241
3
4941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와서 '이건 꿈입니다. 일어나세요'라고 한다면
댓글
+
1
개
2019.09.29 18:09
8279
1
4940
고인물이 없는 디시 바이크 갤러리 현황
댓글
+
8
개
2019.09.28 20:25
16502
4
4939
평범한포즈도 불편한 언냐들
댓글
+
6
개
2019.09.28 20:22
13992
5
4938
워크맨 표절 논란 유재석 vs 장성규
댓글
+
3
개
2019.09.28 20:12
9587
5
4937
팬들이 준 선물을 중고나라에 올렸다 걸린 연예인이 있다?
댓글
+
3
개
2019.09.28 20:06
11066
3
4936
새벽마다 연예인 차가 줄을 선다는 김밥집
2019.09.28 19:59
9199
3
4935
세계에서 맛있는 음식 2위 나시고랭
댓글
+
1
개
2019.09.28 19:57
8974
3
4934
손기술이 뛰어난 누나
댓글
+
1
개
2019.09.28 19:55
10680
10
4933
자기 얼굴만 믿고 대학중퇴하고 서른까지 스트립걸 배달하고 산 남자
댓글
+
1
개
2019.09.28 19:52
10454
5
4932
한국 농구 문제점을 폭로한 하승진의 고민
댓글
+
3
개
2019.09.28 13:28
8624
2
게시판검색
RSS
2051
2052
2053
2054
2055
2056
2057
2058
2059
20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알아서 그만두길 바랐으니까
근데 설마하고 찾아갔더니 여전히 그대로 있었지
절박함으로 가득한 굶주린 짐승들이었으니까
안 되겠다 싶어서 빚내서
JYP를 프로듀서로 부르고 태우 합류시키고 대신
같이 생활했던 누군가는 빠졌지
초반에 태우가 환영 못 받은 이유
그리고 시작된 게 저 생활
저때보다 더 심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