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4,836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김풍의 공포의 산길 운전 썰
다음글 :
자기도 모르게 힘을 써버린 공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1.07.10 13:38
39.♡.211.31
신고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0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6
223.♡.252.55
신고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0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9
223.♡.252.55
신고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0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다닐로
2021.07.12 10:59
211.♡.68.132
신고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0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1
2
한국 여고딩때문에 직업이 바뀐 미국 레전드가수
3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2
4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2
5
미국 부자집 냉장고 사이즈
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3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4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5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댓글베스트
+5
1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2
국내 은행앱으로 배우는 디자인 철학☆
+3
3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2
4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2
5
도태된 수컷의 심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073
메구리 : 전매니저랑 ㅅㅅ한썰 푼다
댓글
+
5
개
2019.10.06 21:51
32617
6
5072
라스에서 김구라에게 일침받은 래퍼
2019.10.06 21:47
7736
1
5071
흔한 남고의 힘자랑
댓글
+
4
개
2019.10.06 21:46
12093
1
5070
긴장 풀린 처자들
댓글
+
3
개
2019.10.06 21:43
11245
3
5069
전설로 남은 다크 나이트 제작 비화
댓글
+
6
개
2019.10.06 21:42
12660
6
5068
캥거루에게서 자기 개를 구한 견주
댓글
+
9
개
2019.10.06 21:39
14380
2
5067
조세호에게 쿠션 선물 받은 누나
2019.10.06 21:33
8327
5
5066
미국 교수가 이야기하는 흥부놀부전의 또 다른 주제
댓글
+
2
개
2019.10.06 21:32
7953
9
5065
자신을 구해준 휴먼을 보고 꼬리치는 여우
댓글
+
4
개
2019.10.06 21:30
11826
13
5064
한끼줍쇼 처녀때 좀 놀아보신 할머니
2019.10.06 21:28
9247
5
5063
밤 쉽게 까는법
댓글
+
5
개
2019.10.06 21:26
10677
5
5062
수족관 구매 후기
2019.10.06 13:41
8435
7
5061
심비오트 입은 스파이더맨이 한 나쁜짓
댓글
+
8
개
2019.10.06 13:38
15769
2
5060
아가리로 승리하는 법
2019.10.06 13:34
7675
3
5059
스압) MLB 사무국 초청으로 30개 구단 대표음식 먹방하는 쯔양
댓글
+
4
개
2019.10.06 13:31
11021
3
게시판검색
RSS
2041
2042
2043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20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