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결혼할 남자 구하고 있다는 전소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벌써부터 결혼할 남자 구하고 있다는 전소미
18,291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대한민국 노빠꾸 시절
다음글 :
개명을 하고싶은 박0혜 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uroraleaf
2019.12.23 11:15
223.♡.23.5
신고
?? 가수생활에 전념하고 싶다 + 빨리 결혼하고 싶다
충돌되는 부분 아닌가.둘 다 하겠단 건가
0
?? 가수생활에 전념하고 싶다 + 빨리 결혼하고 싶다 충돌되는 부분 아닌가.둘 다 하겠단 건가
쏠라씨
2019.12.23 13:54
220.♡.167.44
신고
[
@
auroraleaf]
가수랑 결혼할 생각인가봐요
0
가수랑 결혼할 생각인가봐요
ㅋㅋ
2019.12.23 14:41
39.♡.28.197
신고
[
@
auroraleaf]
남편이 살림하고 소미가 가수활동하면되는거죠.
0
남편이 살림하고 소미가 가수활동하면되는거죠.
ㅇㅇ
2019.12.23 17:24
118.♡.56.99
신고
아이돌말고 가수 할거면 되려 좋은 엄마가 되기에 충분한 조건이라 생각함
본인 직업 있으니까 열등감이 적을 수 있고
본인이 쉬는 기간에 남편이 버는 돈 노동의 가치에 대해 어느정도는 이해를 할 것임
물론 이런걸 전제한다고 하더라도
임신한 여성의 호르몬에 의해 발생하는 투정이라던지 감정의 롤러코스터는 어쩔 수 없음
그렇지만 적어도 감정을 뱉어내다보면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여지는 있을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음
가수 생활을 어찌 보면 매번 로또 긁는것과 같음
가수 생활은 운적인 요소도 필요하다보니 실패시에 스스로가 감내할 수 있을지 그건 별개의 문제
0
아이돌말고 가수 할거면 되려 좋은 엄마가 되기에 충분한 조건이라 생각함 본인 직업 있으니까 열등감이 적을 수 있고 본인이 쉬는 기간에 남편이 버는 돈 노동의 가치에 대해 어느정도는 이해를 할 것임 물론 이런걸 전제한다고 하더라도 임신한 여성의 호르몬에 의해 발생하는 투정이라던지 감정의 롤러코스터는 어쩔 수 없음 그렇지만 적어도 감정을 뱉어내다보면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여지는 있을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음 가수 생활을 어찌 보면 매번 로또 긁는것과 같음 가수 생활은 운적인 요소도 필요하다보니 실패시에 스스로가 감내할 수 있을지 그건 별개의 문제
스피맨
2019.12.24 00:05
125.♡.95.181
신고
[
@
ㅇㅇ]
아... 너무 진지해도 먼가 웃기네
0
아... 너무 진지해도 먼가 웃기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2
2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3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4
음주단속 피하려다 인생 조짐
5
유퀴즈) 키캡 선물받은 젠슨황
+1
1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3
2
야구장 눈물바다로 만든 시구
3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2
4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5
하이닉스 블라인의 돈 자랑
+8
1
법륜스님, 구걸하는 소녀 외면한 까닭…"주기 때문에 거지 돼"
+7
2
현직 AV 배우가 말하는 현실 수입
+7
3
새벽에 요로결석 터진 유튜버 실황
+4
4
다이어트 13년 하고 돌아오는 시간 6주
+4
5
SSS급으로 군생활하면 듣는말
키 큰 여자랑 사귀면 좋은점
2020.01.13 12:01
7
댓글 :
2
13006
무서움 + 반가움
2020.01.13 11:33
4
댓글 :
1
10687
연예인 문자 유출 올타임 레전드
2020.01.13 11:28
11
댓글 :
5
14513
모토로라 스마트폰 근황
2020.01.13 10:41
7
댓글 :
7
11759
13살 초등학생의 악플읽기
2020.01.13 10:38
6
댓글 :
5
9706
보겸이 말하는 '아임뚜렛' 사건
2020.01.13 10:34
0
8710
추노 역대급 사망씬
2020.01.12 13:41
9
댓글 :
6
17066
요즘 재평가 받는 원빈 인터뷰
2020.01.12 13:32
4
댓글 :
4
13084
도심의 차량들을 집어삼키는 괴수
2020.01.12 13:21
8
10440
와이프에게 속옷 찢긴 남편
2020.01.12 13:20
9
댓글 :
2
12924
마마무 화사가 댄서들에게 쏜 선물 스케일
2020.01.12 13:10
9
댓글 :
2
11940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든 것
2020.01.12 12:56
14
댓글 :
3
15231
2인조 현장 검거
2020.01.12 12:37
9
댓글 :
1
9955
한국 지하철을 탄 방탄소년단 뷔
2020.01.12 12:36
15
댓글 :
5
12070
154 vs 164 vs 174
2020.01.12 12:28
6
댓글 :
8
18997
게시판검색
RSS
2036
2037
2038
2039
20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충돌되는 부분 아닌가.둘 다 하겠단 건가
본인 직업 있으니까 열등감이 적을 수 있고
본인이 쉬는 기간에 남편이 버는 돈 노동의 가치에 대해 어느정도는 이해를 할 것임
물론 이런걸 전제한다고 하더라도
임신한 여성의 호르몬에 의해 발생하는 투정이라던지 감정의 롤러코스터는 어쩔 수 없음
그렇지만 적어도 감정을 뱉어내다보면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여지는 있을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음
가수 생활을 어찌 보면 매번 로또 긁는것과 같음
가수 생활은 운적인 요소도 필요하다보니 실패시에 스스로가 감내할 수 있을지 그건 별개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