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에르메스 가방 사는 방법
3,037
2025.07.09 18:51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눈알에 치아를 박는 수술
다음글 :
친구 착지 실패한거보고 빵터진 갈매기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25.07.09 20:09
62.♡.95.155
신고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1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저딴 수모까지 겪으면서 사야 됨?? 저거사면 코딱지만한 권력이라도 생겨?? 리셀러한테 사면 비싸다고? 아니 ㅅㅂ 그냥 안사고 집을 넓히던가 인테리어를 하던가 차라리 박스터를 사던가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칼판빠이아
2025.07.09 20:58
1.♡.6.16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0
저들의 자아는 에르메스로 대변되기 때문이오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꽃자갈
2025.07.09 22:35
120.♡.135.213
신고
[
@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0
여기서 더 이해가 안가는 게 짝퉁 사는 거
웅남쿤
2025.07.10 14:38
211.♡.192.85
신고
[
@
ㅋㅋㅋㅋㅋㅋ]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0
그게 허영이고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
KOREANT
2025.07.09 23:07
211.♡.164.8
신고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0
누가 더 호구인지 자랑하는 건가?
dgmkls
2025.07.10 17:18
210.♡.86.118
신고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0
뒤지고 나서도 에르메스 들고 하늘나라 가시겠네 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4
2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3
ㅅㅍ) 요리사, 자영업자라면 눈물 흘렸을 흑백요리사2 감동의 엔딩
+1
4
박철민이 말하는 안성기 미담
+6
5
스키장에서 하얀색옷을 입으면 위험한 이유
주간베스트
+3
1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2
2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1
3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1
4
새끼 진돗개 분양갈때 어미개 반응
5
만취해서 여우한테 주정부리는 어린왕자
댓글베스트
+6
1
(사고주의) 횡단보도를 벗어나면 안되는 이유
+6
2
스키장에서 하얀색옷을 입으면 위험한 이유
+5
3
스포) 미친 결말 보여준 흑백요리사 2 우승자
+4
4
초대형 선박 크기 체감하기
+4
5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194
평생 차별 받다가 지역 부동산왕이 된 재일교포
댓글
+
2
개
2025.02.28 22:29
4565
16
32193
강형욱도 깜짝 놀란 해삼 자동사냥 댕댕이
2025.02.28 22:29
4002
9
32192
유나가 알려주는 예쁜 여자 만나는 방법
댓글
+
12
개
2025.02.28 21:12
8217
3
32191
도주 중 칼,염산 들고 경찰한테 위협하다가 출동한 특공대에 진압된 범…
댓글
+
1
개
2025.02.28 13:54
4274
3
32190
아내를 병간호한 남편
댓글
+
2
개
2025.02.28 13:18
4389
15
32189
약사가 말해주는 돈값하는 다이소 영양제
2025.02.28 12:54
4499
2
32188
은퇴 후의 강력한 무기
댓글
+
2
개
2025.02.28 11:03
5733
6
32187
북한산에서 핸드폰 떨굼
댓글
+
2
개
2025.02.28 11:00
5503
2
32186
나는솔로 다른 의미로 최악의 출연자로 평가받는 인물
댓글
+
4
개
2025.02.28 10:48
6791
1
32185
별점테러당하고 있는 조선왕릉
2025.02.28 10:39
5849
1
32184
거대한 착시현상
2025.02.28 10:38
6045
2
32183
꼬집사 한테 잡혀오는 고양이
댓글
+
1
개
2025.02.28 10:32
5820
5
32182
가해차주가 8:2 주장하는 사고
댓글
+
9
개
2025.02.28 10:18
7944
5
32181
딸 바보 아빠의 최고의 순간
댓글
+
4
개
2025.02.28 10:15
6471
7
32180
예상 못한 서프라이즈에 눈물 펑펑 흘린 해원이(엔믹스)
댓글
+
1
개
2025.02.28 10:10
6371
3
32179
남는 건물 리모델링 성공 사례
댓글
+
3
개
2025.02.27 17:12
5184
8
게시판검색
RSS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니뭐 지돈 가지고 지가 수모 겪으면서 지가 쓴다는데 욕하기도 애매하고 참나...............
대변같은 자존감을 가진 자들이라 할 수 있지
그게 여성의 소비욕구를 증폭시킴
실리적인 판단보단 아집과 허영을 충족시켜줄 도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