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의 아들 다루는 법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지석진의 아들 다루는 법
2,908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케데헌) 미국 리얼 현지반응
다음글 :
이라크 남친과의 만남을 반대하는 부모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07.01 10:14
39.♡.48.45
신고
어이없다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0
어이없다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제이탑
2025.07.01 11:42
222.♡.251.167
신고
[
@
한두번더]
화를내지말라는거잖아. 처음에는 다 하는척하지. 계속 감정을 실어 말하지말라는거지
1
화를내지말라는거잖아. 처음에는 다 하는척하지. 계속 감정을 실어 말하지말라는거지
dgmkls
2025.07.01 10:40
210.♡.86.118
신고
착한아들이네.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0
착한아들이네.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유부초밥
2025.07.01 12:39
218.♡.201.202
신고
게임끝난후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0
게임끝난후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타넬리어티반
2025.07.01 17:03
219.♡.45.192
신고
애 키워보면 안다. 그냥 이건 수행이야. 도닦은 과정이지 내가 완전한 어른이고 잘나서 애가 내 말대로 모든 언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실패할수밖에 없음.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
0
애 키워보면 안다. 그냥 이건 수행이야. 도닦은 과정이지 내가 완전한 어른이고 잘나서 애가 내 말대로 모든 언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실패할수밖에 없음.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자폐 아들과 마법 고양이
2
갑자기 한국말 조지는 이사벨마이어스
3
7살과 결혼시키는 악습 폐기시킨 아프리카 족장
+1
4
미국에서 논란이 된 공사대금을 주기 싫어서 ICE에 신고한 집주인
5
모텔 살인범 김소영 사태 전부 예언한 전문가
+2
1
길에서 우는 아이를 지나치지 않은 배달기사
+3
2
미국에서 난리난 할리우드 배우 폭행 사건 근황
+4
3
영화 촬영감독인 친구에게 웨딩 촬영 부탁한 결과
+6
4
은혜 갚은 중동 노동자 썰
+9
5
몇몇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
+5
1
태권도 학원에서 기깔나게 배워왔다는 딸
+5
2
남편이 아내에게 말문을 닫아버린 결정적인 이유
+5
3
영양제 과다 복용하면 생기는 일
+4
4
요즘 일본에 자리잡은 노웨딩 결혼
+4
5
상하이 대학 도서관의 경고 문구
남극 세종기지에서 온실을 운영하는 이유
2025.07.01 19:44
7
2869
지하 1000m 연구실이 있는 의외의 나라
2025.07.01 19:44
3
2490
요즘 일본에서 엄청 인기있다는 참이슬 과일소주
2025.07.01 19:42
3
2489
교회다니는 시어머니가 감동한 믿음으로 구운 소고기
2025.07.01 19:40
6
2436
곤충들 중 귀여움류 1티어
2025.07.01 19:40
9
댓글 :
1
2969
반응이 좋다는 노인 아파트
2025.07.01 19:39
5
댓글 :
1
2471
통해버린 이지혜 남편과 나르샤 남편
2025.07.01 11:58
4
3286
일본 걸그룹 멤버들의 한국 여행
2025.07.01 10:52
2
댓글 :
3
3156
트럼프가 만든 통신사업 트럼프 모바일 후기
2025.07.01 10:52
2
댓글 :
2
2413
전 여친한테 재산 절반 뜯길뻔한 UFC 아데산야 근황
2025.07.01 10:50
7
댓글 :
1
2752
케데헌) 미국 리얼 현지반응
2025.07.01 10:49
4
2745
지석진의 아들 다루는 법
2025.07.01 04:16
2
댓글 :
5
2909
이라크 남친과의 만남을 반대하는 부모님
2025.07.01 02:55
5
댓글 :
5
2989
신입에게 매번 근무 바꿔달라는 선배
2025.06.30 16:11
4
2870
퇴사 후 열등감에서 해방된 닌텐도 직원
2025.06.30 16:10
1
댓글 :
3
2975
게시판검색
RSS
201
202
203
204
20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