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주의)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잔인주의) 여태후의 잔혹한 '인간돼지' 사건
15,310
2019.06.05 16:17
7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중국어 전공자의 고충
다음글 :
신촌에서 번호요청 3번 받았다는 러시아남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쥬드
2019.06.06 17:11
222.♡.133.144
신고
소시오패스가 아니었나 싶내요 소시오 패스가 좋은쪽으로나가면 강하고 과감한 리더나 지도자가 된다내요 물론 힘에의한 통치겠지만요 죄책감이나 동정심이 없어서 모든일에 공정하고 법을 잘 지킨다는...이야기가 있더군요
0
소시오패스가 아니었나 싶내요 소시오 패스가 좋은쪽으로나가면 강하고 과감한 리더나 지도자가 된다내요 물론 힘에의한 통치겠지만요 죄책감이나 동정심이 없어서 모든일에 공정하고 법을 잘 지킨다는...이야기가 있더군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2
1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1
2
자기야 지금 딴년 헐벗은 사진 보다가 잠들었어?
+3
3
초대형 선박 크기 체감하기
4
자존감 바닥치던 허경환을 구해준 택시기사님
5
안성재가 스승에게 들었던 가장 무서운 말
+3
1
삼성 빔 프로젝터 신기술
+3
2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2
3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1
4
새끼 진돗개 분양갈때 어미개 반응
5
만취해서 여우한테 주정부리는 어린왕자
+6
1
군대에서 제일 무서웠던 새X
+4
2
하림 삼계탕 공장 스케일
+4
3
한문철에 보험사기라 제보한 사건
+3
4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3
5
기안만 보인다 vs 미연만 보인다
av 배우의 일반인 시절 조교당한 경험 고백
2021.07.17 12:46
5
댓글 :
3
6681
길에서 독사를 만났을 때 대처법
2021.07.17 12:43
11
댓글 :
2
5496
염따 까는 침착맨
2021.07.17 12:42
4
댓글 :
1
4548
마침내 팽현숙을 이해하게 된 최양락
2021.07.17 12:40
7
4511
눈물 젖은 치즈 피자
2021.07.17 12:38
14
댓글 :
5
6168
강인함이 느껴지는 스트레칭
2021.07.17 12:37
8
댓글 :
2
5611
앞니 두개 난 아기 사자
2021.07.17 12:36
3
4376
이동진 평론가 선정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TOP 5
2021.07.16 12:53
0
댓글 :
1
5993
디씨인의 야생버섯 채집기
2021.07.16 12:49
5
댓글 :
3
6238
남자를 홀리러 내려온 여우.manhwa
2021.07.16 12:48
14
댓글 :
5
8188
게시판검색
RSS
2016
2017
2018
2019
20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