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공익 아들 자랑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유부녀의 공익 아들 자랑
13,268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학생들이 선생님 메이크업 해준 결과
다음글 :
군대 썩소짤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흠힛
2019.12.26 09:49
182.♡.242.12
신고
저런 애들도 공익으로 부려먹나 시발 조옷같은 나라 쪽바리새끼들한테 강제징용 씨부릴시간에
저런 애들 강제징용해서 푼돈에 굴리는거나 해결해라 쓰레기들 ..
훈훈하게 보다가 월급 절반썻다고 부모한테 돈 꿔야하는 상황보고 열이 확 뻣치네
0
저런 애들도 공익으로 부려먹나 시발 조옷같은 나라 쪽바리새끼들한테 강제징용 씨부릴시간에 저런 애들 강제징용해서 푼돈에 굴리는거나 해결해라 쓰레기들 .. 훈훈하게 보다가 월급 절반썻다고 부모한테 돈 꿔야하는 상황보고 열이 확 뻣치네
SDVSFfs
2019.12.26 11:57
211.♡.89.121
신고
[
@
흠힛]
부모한테 돈꾼건 벌어지지 않은일이므로 열좀 식히소
0
부모한테 돈꾼건 벌어지지 않은일이므로 열좀 식히소
개승진
2019.12.26 18:40
175.♡.38.118
신고
[
@
흠힛]
레몬청 저거 준비하는데에 월급 반 썼다는거 아님?
0
레몬청 저거 준비하는데에 월급 반 썼다는거 아님?
undead80
2019.12.26 21:44
110.♡.47.108
신고
젊은 친구가 마음 씀씀이가 참 따듯하고 깊네요.
저런 듬직한 아들을 키워낸 부모님께서도 분명 따듯하고 좋은 분들일거라
생각됩니다.
훈훈하고 따듯한 이야기 읽고 기분좋게 잠자리에 듭니다^^
0
젊은 친구가 마음 씀씀이가 참 따듯하고 깊네요. 저런 듬직한 아들을 키워낸 부모님께서도 분명 따듯하고 좋은 분들일거라 생각됩니다. 훈훈하고 따듯한 이야기 읽고 기분좋게 잠자리에 듭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1
2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3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4
4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5
고양이 유모차 보고 난리난 사람들
주간베스트
+3
1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1
2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3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3
4
딸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
+4
5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댓글베스트
+6
1
'빤스런' 이란 단어가 탄생한 사건
+5
2
유퀴즈) 가족에게 미안한게 너무 많다는 서인영
+5
3
매달 지자체에서 30만원 받는다는 사람
+4
4
대한민국 농사 다 망치는 괴물
+4
5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396
배우 김영호 딸들 클라스
2019.12.30 12:47
11458
5
6395
사람들이 박찬호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한가지
댓글
+
3
개
2019.12.30 11:22
12529
20
6394
위기의 백선생
댓글
+
7
개
2019.12.30 11:16
14019
16
6393
ㅅㅅ 인형의 깊고 어둡운 역사
댓글
+
1
개
2019.12.30 10:15
12300
5
6392
시상식하다가 갑자기 눈물바다된 아는형님
2019.12.30 10:05
10481
16
6391
보겸 스윙스와 단독 인터뷰
댓글
+
3
개
2019.12.30 10:04
9770
0
6390
‘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유타카 배우의 부산 촬영 소감
댓글
+
3
개
2019.12.29 14:29
12030
14
6389
축구만화 올타임 레전드.manhwa
댓글
+
1
개
2019.12.29 14:01
11083
5
6388
외출해야 되는데 옷없을때 꿀팁
댓글
+
2
개
2019.12.29 13:54
12672
15
6387
길에서 인형만들어 파는 남자
댓글
+
2
개
2019.12.29 12:46
13025
29
6386
한국만화 최악의 ㅆ년
댓글
+
4
개
2019.12.29 12:44
16075
13
6385
ㅂㅅ 같은 동물 최고봉
댓글
+
2
개
2019.12.29 12:41
11664
6
6384
연꽃초
댓글
+
3
개
2019.12.29 12:28
9942
11
6383
95년생 걸그룹 특집에 어쩌다 끼어버린 여가수
댓글
+
5
개
2019.12.29 11:21
16370
8
6382
신재은 인스타 악플러
댓글
+
3
개
2019.12.29 10:57
12594
8
게시판검색
RSS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런 애들 강제징용해서 푼돈에 굴리는거나 해결해라 쓰레기들 ..
훈훈하게 보다가 월급 절반썻다고 부모한테 돈 꿔야하는 상황보고 열이 확 뻣치네
저런 듬직한 아들을 키워낸 부모님께서도 분명 따듯하고 좋은 분들일거라
생각됩니다.
훈훈하고 따듯한 이야기 읽고 기분좋게 잠자리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