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좌 마비노기 간담회 14시간30분 하신 후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소림좌 마비노기 간담회 14시간30분 하신 후기
9,011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북치기 박치기 래퍼 후니훈의 뜬금없는 근황
다음글 :
K-특촬물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roove
2021.03.18 21:59
221.♡.117.219
신고
쟤들은 그래도 정상적으로 간담회 진행이라도 했지 옆동네 -메- 는 ㅋㅋㅋㅋㅋㅋ 어휴
0
쟤들은 그래도 정상적으로 간담회 진행이라도 했지 옆동네 -메- 는 ㅋㅋㅋㅋㅋㅋ 어휴
Sooooub
2021.03.18 23:02
222.♡.70.131
신고
[
@
Groove]
메는 아직 간담회 안 했는데요?
최근에 있었던건 유저들이 일방적으로 한거고 넥슨에서 참석 안 한다고 했는데
당연히 간담회라는게 준비를 하고 해야지 넥슨이 뭐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인데 ㅋㅋ
0
메는 아직 간담회 안 했는데요? 최근에 있었던건 유저들이 일방적으로 한거고 넥슨에서 참석 안 한다고 했는데 당연히 간담회라는게 준비를 하고 해야지 넥슨이 뭐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인데 ㅋㅋ
날닭
2021.03.19 01:16
106.♡.193.11
신고
[
@
Sooooub]
유저들이 준비한 간담회전에 이미 한달전인가? 해서 성명문을 보냈었습니다. 메 관계자가 받았다는것도 확인이 됬었구요. 유저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준비기한을 주고 한건데 메 측에서는 일반적인 거부의사를 밝혔죠.
이번 메 측의 간담회가 문제가 뭐냐면 쇼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점이죠.
유저입장에서는 담첨된다고 해도 준비기한이 짧을뿐더러,
공식랭커 몇명만 본인들의 입맛대로 골라서 간담회할거라는 여론이 강합니다.
일단 간담회가 끝나야 알겠지만, 이번 결과로 인해 중간은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
유저들이 준비한 간담회전에 이미 한달전인가? 해서 성명문을 보냈었습니다. 메 관계자가 받았다는것도 확인이 됬었구요. 유저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준비기한을 주고 한건데 메 측에서는 일반적인 거부의사를 밝혔죠. 이번 메 측의 간담회가 문제가 뭐냐면 쇼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점이죠. 유저입장에서는 담첨된다고 해도 준비기한이 짧을뿐더러, 공식랭커 몇명만 본인들의 입맛대로 골라서 간담회할거라는 여론이 강합니다. 일단 간담회가 끝나야 알겠지만, 이번 결과로 인해 중간은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ㅇㅇ
2021.03.19 14:49
223.♡.145.31
신고
메 말고 ㄹㄴㅈ 또 문제 터졌드만 ㅋㅋ
어제 알게됨.. 소식이 늦네 ㅠ
0
메 말고 ㄹㄴㅈ 또 문제 터졌드만 ㅋㅋ 어제 알게됨.. 소식이 늦네 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6
1
ㅇㅎ)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성 포인트 탑은?
+1
2
이번 올림픽 역대급 관객 난입 발생
+1
3
ㅈㄴ 무서운 몰래카메라
+1
4
명절에만 할 수 있는 한국식 회복 풀코스
+1
5
과거에 여배우와 불화설 있었던 차준환 선수
주간베스트
+2
1
눈이 너무 좋은 수달
2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3
3
롤스로이스 훼손시킨 세차업체 + 차주반응
+1
4
AI 딥페이크 기술의 긍정적인 사용 방법
+1
5
시각장애인이 911테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댓글베스트
+11
1
대한민국 피부과 근황
+6
2
남승무원들과 해외 출장 간 여승무원
+6
3
ㅇㅎ)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성 포인트 탑은?
+4
4
중국 춘절 휴머노이드 공연
+4
5
베트남 뉴스에 뜬 한국인 유튜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5893
상근예비역 대신 카드 결제한 공익
댓글
+
3
개
2019.11.29 09:21
9639
2
5892
도덕책에 나온 통나무 들고 건너기 실험
댓글
+
9
개
2019.11.29 09:18
14161
2
5891
카라 강지영 인스타
댓글
+
1
개
2019.11.29 09:15
9956
1
5890
대낮에 터널 음주운전
댓글
+
8
개
2019.11.28 14:52
15488
4
5889
바이브를 돌려서 까고 박경을 응원하는 마미손좌
댓글
+
2
개
2019.11.28 14:27
11871
3
5888
러시아식 참교육
댓글
+
10
개
2019.11.28 14:22
20587
10
5887
팬서비스 피하는 팬
댓글
+
3
개
2019.11.28 13:20
12834
14
5886
AV배우가 남자를 만나는 방법
댓글
+
1
개
2019.11.28 13:19
18897
10
5885
요즘 성소수자를 본 디씨러의 댓글
댓글
+
4
개
2019.11.28 13:17
10937
2
5884
레오나르드 다 빈치가 개발한 공법
2019.11.28 13:15
9888
9
5883
[19] 야구동영상 볼때도 자막이 필요한 이유
댓글
+
7
개
2019.11.28 13:14
21952
7
5882
을지로에서 정상적인 인터뷰하는 김민아 아나운서
2019.11.28 13:12
12697
1
5881
일본여자가 뽑은 최악의 남자취미
댓글
+
10
개
2019.11.28 12:53
20287
0
5880
이번에도 중요한것을 빼먹은 LG
댓글
+
5
개
2019.11.28 12:52
12020
1
5879
신병 받는 부대
댓글
+
3
개
2019.11.28 12:51
12219
6
게시판검색
RSS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최근에 있었던건 유저들이 일방적으로 한거고 넥슨에서 참석 안 한다고 했는데
당연히 간담회라는게 준비를 하고 해야지 넥슨이 뭐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인데 ㅋㅋ
이번 메 측의 간담회가 문제가 뭐냐면 쇼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점이죠.
유저입장에서는 담첨된다고 해도 준비기한이 짧을뿐더러,
공식랭커 몇명만 본인들의 입맛대로 골라서 간담회할거라는 여론이 강합니다.
일단 간담회가 끝나야 알겠지만, 이번 결과로 인해 중간은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제 알게됨.. 소식이 늦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