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타고난 지능보다 좋은 가정 환경이 중요하고
좋은 환경에서 노력하는 능력이 나온다고 함
실제로
학습능력 장애 의심 받고, 전교 230등 하던 딸
2013년에 수능만점 만들고 서울대 보냄
+자세한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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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과 학사까지의 성적은
집중력이 왠만하면 좌우한다고 봄
지능은 그냥 커트라인임
아이큐가 90만 되도 아이큐120짜리가 1시간 공부하는 양을
2시간이면 충분히 따라잡음
문제는 집중력임
공부 잘하는 애들과 아닌애들의 확실한 차이점은
공부 잘하는 한시간 앉아서 공부하면
지들 체감은 10분15분임
반면 꼴통들은 한시간을 무슨 3시간처럼 느낌, 고통받으면서
왜냐? 집중을 전혀 안했기때문에
그저 앉아서 줄긋고 베껴쓰고 버틴다 버틴다 하는거임
대부분 공부 잘하는애들은
많은 분야(여가, 공부, 체육) 등에서 집중력을 보여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도 재능이라고 굳게 믿는 애는 정신과 가서 ADHD가 아닌지 상담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