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230등 하던 딸을 서울대 보낸 아빠

전교 230등 하던 딸을 서울대 보낸 아빠


수능은


타고난 지능보다 좋은 가정 환경이 중요하고


좋은 환경에서 노력하는 능력이 나온다고 함





실제로


학습능력 장애 의심 받고, 전교 230등 하던 딸


2013년에 수능만점 만들고 서울대 보냄





+자세한 비결 공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마다파카 05.15 13:15
학사 이후의 공부를 제외하고
수능과 학사까지의 성적은
집중력이 왠만하면 좌우한다고 봄
지능은 그냥 커트라인임
아이큐가 90만 되도 아이큐120짜리가 1시간 공부하는 양을
2시간이면 충분히 따라잡음

문제는 집중력임
공부 잘하는 애들과 아닌애들의 확실한 차이점은
공부 잘하는 한시간 앉아서 공부하면
지들 체감은 10분15분임

반면 꼴통들은 한시간을 무슨 3시간처럼 느낌, 고통받으면서
왜냐? 집중을 전혀 안했기때문에
그저 앉아서 줄긋고 베껴쓰고 버틴다 버틴다 하는거임

대부분 공부 잘하는애들은
많은 분야(여가, 공부, 체육) 등에서 집중력을 보여줌
꾳자갈 05.15 13:44
집중과 노력도 결국 하니까 하게 되더라. 노력도 재능이에요 같은 타령보다 차라리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있는지를 점검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더라. 결국 하면 하게 돼있고 앉아있는 시간도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늘어가더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도 재능이라고 굳게 믿는 애는 정신과 가서 ADHD가 아닌지 상담받아야 함.
초딩169 05.15 14:52
후 대가리도 똘빡이고 공부방법도 젬병이라 내 자슥들은 공부는 바이바이다ㅋ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