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h9433]
미국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나라도...좀 심각합니다.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지 못하고 영상에 찌든 젊은 세대는 사유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지고, 개인화가 심각해지면서 사회성까지 후퇴하고 있는데 힘든 걸 참아내고 이겨내는 인내심조차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바뀌어가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버티는 힘이 약해지고 있어요. 회피적 성향도 강해지고 있고.
특히 코로나 때 학교를 다닌 세대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될 겁니다. 그나마 팬데믹 없이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녔다면 최소 평균은 갔을 아이들도 심리 발달 측면이나 학업적인 측면에서 하향평준화 경향이 뚜렷해서요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지 못하고 영상에 찌든 젊은 세대는 사유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지고, 개인화가 심각해지면서 사회성까지 후퇴하고 있는데 힘든 걸 참아내고 이겨내는 인내심조차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바뀌어가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버티는 힘이 약해지고 있어요. 회피적 성향도 강해지고 있고.
특히 코로나 때 학교를 다닌 세대는 지속적으로 문제가 될 겁니다. 그나마 팬데믹 없이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녔다면 최소 평균은 갔을 아이들도 심리 발달 측면이나 학업적인 측면에서 하향평준화 경향이 뚜렷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