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3월 24일, 베트남 하노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함.
지나가던 대학생인 응우옌 레 투 라는
20세 학생이 불길에 뛰어들어
갇혀있던 7명을 구출함
이후 투 역시 병원에 입원했는데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길에서 넘어졌다" 고 변명함.
다행히 경상이라 퇴원 후 교육부장관상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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