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탑]
허태자 여사님도 이미 알면서도 아무 말 안했던 거 보면 그만큼 본인도 의지했던 좋은 친구였다는 거고, 어린 나이에 얕보이지 않을려고 2, 3살 자기 나이 올려치기 한 건 나쁘다 뭐다 할 만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해해 줄 수도 있는거고, 수십년이 지나도 잊지 못하고 찾는 건 후회도 후회지만 그만큼 소중했던 인연인거고.
저 당시엔 교통도 지금보다 나빠서 사는 곳 멀어지면 가는데만 편도 3시간 이상 걸리는 게 부지기수라 그것도 무시못하고, 가난한 시절엔 예나 지금이나 어디 이동하는 것도 부담 될 수도 있는 거임.
뭔가 사람이 막 착한 사람은 아닌듯 보임. 그랬다가 후회가 계속 드니까 이제와서 미안하다 이러는거라서
저 당시엔 교통도 지금보다 나빠서 사는 곳 멀어지면 가는데만 편도 3시간 이상 걸리는 게 부지기수라 그것도 무시못하고, 가난한 시절엔 예나 지금이나 어디 이동하는 것도 부담 될 수도 있는 거임.
뭐 땜에 이렇게 부정적으로만 해석을 할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