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했던 딩크부부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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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ha 02.27 02:06
남하고 비교 하다가 저렇게 되는거지. 지들 뜻이 확고하면 그대로 가던가
인지지 02.27 03:30
[@kazha] 모 이리 베베 꼬이셨지
남에게 피해준것도 아니고 스스로 삶을 갉아 먹는것도 아닌
 생각의 전환이 온것뿐인데
 그걸 왜 비교라 하시지
비교도 비교 나름이에요  그걸 구분하셔야죠
짱규 02.27 04:22
[@kazha] 늘 확고하거라 아가야
다크플레임드래곤 02.27 07:53
시험관 처음 2~3회 해보고 실패하면
바로 병원 옮겨라
시술도 그렇고 주사약도 그렇고
이게 사람 손을 타는건지 약을 타는건지
몇년 실패하던 사람들이 꼭 병원 옮기고
거의 2~3회 안에 성공하더라고
디오빌 02.27 08:05
뽑기도 그렇고 사람일이라는게 ㅋㅋ
바라고 바라는 사람한테는 매섭고
기대안하고 생각없던 사람한테는 쉽더라
다들 화이팅
쭈꾸야 02.27 13:06
시험관으로 첫째 딸과 지금 아들 임신중인데 물론 원해서 하는거지만 시험관 하는 여성들의 고통은... 물론 그럼에도 아내가 둘째 시험관을 아기 돌 지나자 마자 선택할만큼 아이가 주는 행복이 또 그만큼^^
PROBONO 02.27 19:16
이상하게도 아기를 간절히 원하는 부부에게는 잘 안 오고, 아기를 길가의 돌멩이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금수들에겐 잘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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