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주말 500만 돌파가 유력하다. 3.1 연휴 및 이후 장기 상영까지 진행된다면 파묘 이후 다시금 한국 영화가 천만 관객도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영월은 영화의 흥행이 4월에 진행될 단종제로 이어지게끔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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