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가 멀어서 자퇴했다는 김민아 캐스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고등학교가 멀어서 자퇴했다는 김민아 캐스터
11,497
9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BTS 멤버가 하는 말을 알아듣기 위한 해외 BTS팬의 학습량
다음글 :
연변 pc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0.03.19 12:18
39.♡.123.225
신고
누나 나죽어
0
누나 나죽어
Asdfg
2020.03.19 14:07
223.♡.8.57
신고
누나 나가죽어
0
누나 나가죽어
아야야야야야
2020.03.20 08:29
119.♡.137.252
신고
능력있네
0
능력있네
태무니가알려줌
2020.03.20 23:45
223.♡.212.36
신고
김민아씨 예전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서 욕하는 컵셉 잡고 서장훈한테 욕한거 보자마자 정떨어짐.. 없어도 너무 없더라 개념이..자기딴에는..에휴 아무튼 말하기도 귀찮음.. 그장면보고 바로 안티됨..
0
김민아씨 예전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와서 욕하는 컵셉 잡고 서장훈한테 욕한거 보자마자 정떨어짐.. 없어도 너무 없더라 개념이..자기딴에는..에휴 아무튼 말하기도 귀찮음.. 그장면보고 바로 안티됨..
음
2020.03.28 23:07
221.♡.209.101
신고
보통 저런 상황일때 기숙사가 있는 학교로 전학가거나 힘들어도 다니는데
교직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퇴에 동의 하셨다니 좀 신기하긴하네요
조금 생각이 깊진 못한 타입같음
0
보통 저런 상황일때 기숙사가 있는 학교로 전학가거나 힘들어도 다니는데 교직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퇴에 동의 하셨다니 좀 신기하긴하네요 조금 생각이 깊진 못한 타입같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7살과 결혼했다고 소아성애자 취급받던 남자의 발언
+1
2
첩살이하는 여자들의 현실
3
쌀 한톨 살 돈 없던 13년 무명시절 견딘 부부 이야기
4
411억을 기부한 병원장이 지방 최대규모 병원을 세운 이유
5
요즘 초등학생의 발명품 수준
주간베스트
+2
1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1
2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3
3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2
4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5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댓글베스트
+6
1
엄마들이 난폭해지는 이유
+5
2
육상 김민지 선수가 갑자기 이사를 가는 이유
+5
3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던 여자의 현재
+4
4
카카오맵 평점에 상처받은 정호영 셰프
+4
5
비계컷짤 때문에 억울하다는 LG 구광모 회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674
아파트에 세면대에 나타난 개구리
댓글
+
5
개
2020.03.20 11:44
11340
0
7673
현타 쎄게 온 미선 누나
댓글
+
2
개
2020.03.20 11:40
10332
6
7672
박찬호 나쁜 손 논란
댓글
+
4
개
2020.03.20 11:33
11968
16
7671
미국에 있는 대한미국놈 근황
댓글
+
1
개
2020.03.20 11:32
9840
10
7670
한국어 별명이 무척 마음에 들었던 크리스찬 베일
2020.03.20 11:05
8802
3
7669
전설의 서초구청 미팅 레전드
댓글
+
9
개
2020.03.20 11:03
11804
4
7668
사후경직 레전드
댓글
+
6
개
2020.03.20 10:47
10378
6
7667
콩고 왕자 조나단도 결국 어려워서 포기했다는 내용
2020.03.20 10:35
8376
1
7666
cctv에 찍힌 편의점 싸움
댓글
+
13
개
2020.03.20 10:30
18302
8
7665
대한민국 하늘의 지배자
댓글
+
10
개
2020.03.19 13:06
15605
6
7664
BTS 멤버가 하는 말을 알아듣기 위한 해외 BTS팬의 학습량
댓글
+
7
개
2020.03.19 11:09
12997
19
열람중
고등학교가 멀어서 자퇴했다는 김민아 캐스터
댓글
+
5
개
2020.03.19 10:49
11498
9
7662
연변 pc방
댓글
+
4
개
2020.03.19 09:56
12872
5
7661
시골 깡촌에 인터넷 선 끌어오는 비용
댓글
+
4
개
2020.03.19 09:52
11657
1
7660
힙합했던 걸 후회한다는 양동근
댓글
+
2
개
2020.03.19 09:50
10565
0
게시판검색
RSS
1971
1972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1979
19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교직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퇴에 동의 하셨다니 좀 신기하긴하네요
조금 생각이 깊진 못한 타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