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들이 학교에 아이를 데리러 가는 이유

요즘 부모들이 학교에 아이를 데리러 가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초딩169 2025.07.17 10:26
세상이 너무 흉흉하니
PROBONO 2025.07.17 10:38
[@초딩169] 지금 세상이 흉흉하다기엔 유괴납치는 80,90년대가 더 많았음. cctv는 당연히 지금보다 없었고
어른이야 2025.07.17 11:11
[@PROBONO] 맞아 인신매매 강도 삥뜯는 깡패도 많았지 뒤져서 나오면100원에 한대
ㅋㅋㅋㅋㅋㅋ 2025.07.17 15:08
[@어른이야] 그땐 왜그렇게 깡패가 무서웠는지.... 지금 보면 지들보다 체격작은 어린애들한테 삥이나 뜯는 개찌질이 새키들에다, 심지어는 경찰에 강도범 새키들이었는데....

개쎈놈들한테 삥 뜯긴거였다면, 그땐그럴수도 있겠다 하겠는데, 비겁한  ㅂㅅ들한테 당한거라고 생각하니까 아직도 개빡침. 지금 쯤 뒈졌거나, 쪽방촌같은데서 식물인간 처럼 살고 있겠지.

그러고보니 그땐 존나 정글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CCTV도 많고 세상 많이 좋아졌구만
제이탑 2025.07.17 14:06
[@PROBONO] 진짜 예전에 인신매매가 더 많았음
웅남쿤 2025.07.17 12:01
[@초딩169] 세상의 흉흉함은 과거가 심했지
지금은 그저 정보가 더 쉽게 퍼지는거 뿐
그리고 부모들의 과잉보호가 심해진건 확연한 팩트임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7.17 12:51
난 유치원때부터 혼자 다녔었는데 ㅋㅋㅋㅋ
유치원 가기싫다고 떼쓰다 등짝 뚜드리 맞고 ㅋㅋㅋㅋ
빠다봉구 2025.07.19 00:58
난 친척이 학원에 공짜로 다니게 해준다고 해서 버스타고 30분 거리를 6살때부터 혼자 다녔었는데...새삼 요즘 6살애들을 보니 내가 저렇게 어릴때부터 버스를 혼자타고 다니며 학원 다녔다고? 라는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더라.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290 회사에서 짤리자 ‘킬스위치’ 가동시킨 프로그래머 2025.03.11 14:02 3122 2
32289 재료를 빼먹은 최강록 2025.03.11 14:00 2672 2
32288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 해놓고 2000원에 양심버린 부산 수상시장의 상… 2025.03.11 13:59 2703 2
32287 중학생때 대학생이 번호 물어봤다는 아이돌 댓글+3 2025.03.11 13:58 3665 4
32286 싱글벙글 나이지리아의 정유공장 2025.03.11 13:57 2789 3
32285 상대방 미모 때문에 할말을 갑자기 까먹은 사육사 댓글+3 2025.03.10 20:13 5417 7
32284 일본으로 등산 갔다가 실종된 아들의 행적을 따라나선 아버지 댓글+1 2025.03.10 19:56 3376 2
32283 동화작가 전이수가 10살에 그린 그림 댓글+4 2025.03.10 19:53 3537 13
32282 서울 강남보다 좋다는 필리핀 부촌 댓글+1 2025.03.10 19:50 3415 3
32281 폭행당하고 제보했는데 되려 욕먹는 중인 택시기사 댓글+5 2025.03.10 19:47 2890 2
32280 틱톡 때문에 주작영상 찍은 인도 근황 댓글+2 2025.03.10 19:43 3213 4
32279 생각보다 훨씬 컸던 고려 만월대 2025.03.10 19:42 2838 6
32278 저속노화 의사 아들의 식단 댓글+7 2025.03.10 14:23 3612 2
32277 "새 차라 익숙하지 않은데 통화하다가"…황당한 전복 사고 댓글+2 2025.03.10 13:26 2891 2
32276 40초 이상 숨 참을 수 있어야 '건강한 폐' 2025.03.10 11:16 2767 3
32275 공부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돼! 댓글+7 2025.03.10 11:11 318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