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대는 안 믿긴다는 80년대 사내문화

요즘 세대는 안 믿긴다는 80년대 사내문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짱규 2025.07.18 22:38
애들아 그래도 힘내 힘든건 맞아!
586은 아닌 40대 아저씨가..
ㅋㅋㅋㅋㅋㅋ 2025.07.18 23:24
주6일 어떻게 버티냐. 주5일제 정착 시킨것만해도 노무현한테 다들 매일 큰절해야함.

컴퓨터고 나발이고 없는데, 처리해야할 것들은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테니 업무난이도 개 헬이었겠지. 주40시간 이런게 어딨어 근무조건도 왓더 헬이었을테고. 사람 그냥 갈아넣어서 생산성을 쥐어 짰었던 시대였던 듯.

지금 당장 엑셀만 없어져도도 퇴근 못할 사람 많을껄? 엑셀이나 엑세스 없이 어떻게 데이터 관리를 했을려나 설마 수기로? 상상도 안됨

나도 나름 꼰대에 속하는데,  저 시대로 가면 나도 고문관 소리 들으면서 개 쳐맞고 1,2년 버티다가 과로사 당했을듯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334 학대로 시력 잃은 댕댕이가 사랑하는 사람을 처음 본 날 댓글+3 2025.03.15 10:36 3036 13
32333 "내 딸 같아서" 레전드 댓글+2 2025.03.15 10:32 3796 3
32332 생로먹방의 비밀 당사자 근황 댓글+1 2025.03.15 10:29 3001 3
32331 시장에서 만원주고 산 똥개 댓글+2 2025.03.15 10:27 3461 6
32330 피겨 금메달리스트 김채연 선수 2025.03.15 10:25 2777 6
32329 입사 지원서에 절대 쓰면 안되는 표현 2025.03.15 10:24 2983 2
32328 유나 말한마디에 현장 투입한 공무원들 2025.03.15 10:22 3231 8
32327 의사출신 작가의 희망사항이 투영된 중증외상센터 백강혁 2025.03.15 10:20 2125 4
32326 일본인 유튜버가 한국에서 혼자 부대찌개 먹으러 가서 들은말 댓글+6 2025.03.14 11:36 3910 5
32325 육군 대령에게 경례한 해군 제독 2025.03.14 11:21 3812 8
32324 사육사가 넘어지는 걸 본 댕댕이들 반응 댓글+2 2025.03.14 11:11 3394 9
32323 하승진이랑 스파링 해 본 정찬성 2025.03.14 11:03 3398 3
32322 밤 9시만 되면 먹을거 달라고 찾아오는 강아지 댓글+1 2025.03.14 10:58 2955 6
32321 아이유가 생각하는 아이유라서 좋은점 댓글+1 2025.03.14 10:56 3017 2
32320 현재 모 병원 간호사가 증언하고 난리난 병원 실태 2025.03.13 13:20 4287 7
32319 살아서는 탈출 못한다는 알카트라즈 교도소에서 탈출한 3인방 2025.03.13 13:18 346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