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자취방 도어록 번호를 공개한다 vs 비공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엄마에게 자취방 도어록 번호를 공개한다 vs 비공개
9,833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의 신체비밀
다음글 :
테슬라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사카타긴토키
2020.04.21 12:01
223.♡.203.121
신고
어머니는 아들이 막는수밖에 없음 ㅋㅋ 내가 우리 어머니 밖에서 최선을 다해 챙기는거고 내 가정의 공간은 나와 와이프의 영역이니깐 지켜줘야지 ㅋㅋ 어머니가 비번 아셔도 막 들이닥치는 분이 아니면 몰라도, 시도 때도 없이 오실 분이면 그거 자체를 아들이 처음엔 좀 매정하게 막는 수밖에 없음. 진짜 그렇게 공간이 혼재되면 나중에 백퍼 크게 다툼 생기고 관계가 망가짐.
1
어머니는 아들이 막는수밖에 없음 ㅋㅋ 내가 우리 어머니 밖에서 최선을 다해 챙기는거고 내 가정의 공간은 나와 와이프의 영역이니깐 지켜줘야지 ㅋㅋ 어머니가 비번 아셔도 막 들이닥치는 분이 아니면 몰라도, 시도 때도 없이 오실 분이면 그거 자체를 아들이 처음엔 좀 매정하게 막는 수밖에 없음. 진짜 그렇게 공간이 혼재되면 나중에 백퍼 크게 다툼 생기고 관계가 망가짐.
11
2020.04.21 12:17
223.♡.169.35
신고
제목 : 자취방x 신혼집o
간만에 예능보면서 미친듯이 웃은거같음 ㅋㅋㅋ
탁재훈 너무 웃기고 저렇게 모이니 케미도 좋았던듯 ㅋㅋ
2
제목 : 자취방x 신혼집o 간만에 예능보면서 미친듯이 웃은거같음 ㅋㅋㅋ 탁재훈 너무 웃기고 저렇게 모이니 케미도 좋았던듯 ㅋㅋ
뾰로롱
2020.04.21 15:29
211.♡.23.185
신고
자취방이고 신혼집이고 자식이고 부모고 나발이고 왜 독립적인 공간을 이해안해주는건지
번호를 알려주는건 순전히 그 집에 사는 사람 결정에 따라야지
과장좀 보태면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건 내가 집에 있건없건 확인없이 들어오겠단 숨음의미가 있다고 봄
나는 지금도 본가 갈때는 항상 먼저 연락하고 집 도착하기 오분전쯤에 한번더 전화한다 그게 상호간의 매너고 기본이라고 생각함
0
자취방이고 신혼집이고 자식이고 부모고 나발이고 왜 독립적인 공간을 이해안해주는건지 번호를 알려주는건 순전히 그 집에 사는 사람 결정에 따라야지 과장좀 보태면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건 내가 집에 있건없건 확인없이 들어오겠단 숨음의미가 있다고 봄 나는 지금도 본가 갈때는 항상 먼저 연락하고 집 도착하기 오분전쯤에 한번더 전화한다 그게 상호간의 매너고 기본이라고 생각함
신선우유
2020.04.22 04:20
118.♡.9.204
신고
[
@
뾰로롱]
간다고 했으면 되지 뭔 오분전에 또 전화해.. 그건 너무 거리감 있는데??
0
간다고 했으면 되지 뭔 오분전에 또 전화해.. 그건 너무 거리감 있는데??
ㅋㅋㅋ
2020.04.21 16:03
175.♡.99.197
신고
저 집 아들들이 결혼 못하는 이유 ㅋㅋ
1
저 집 아들들이 결혼 못하는 이유 ㅋㅋ
SDVSFfs
2020.04.21 16:42
211.♡.89.121
신고
울 엄니는 비번 바꾸라고 하시고선 물어보지도않고 오시지도 않음;;
0
울 엄니는 비번 바꾸라고 하시고선 물어보지도않고 오시지도 않음;;
아그러스
2020.04.21 18:21
49.♡.100.26
신고
현재 상황 케바케 아닐까
자취방에 있어도 솔로면 알려드리고
애인생기면 안알려주고
결혼하면 안알려주면 되지 않나
0
현재 상황 케바케 아닐까 자취방에 있어도 솔로면 알려드리고 애인생기면 안알려주고 결혼하면 안알려주면 되지 않나
미필
2020.04.21 19:32
175.♡.38.26
신고
부모님이 해주신거면 알려드려야징
0
부모님이 해주신거면 알려드려야징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2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3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4
고양이 유모차 보고 난리난 사람들
+2
5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주간베스트
+2
1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2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3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3
4
딸둘 엄마가 아침마다 보는 광경
5
고양이 유모차 보고 난리난 사람들
댓글베스트
+6
1
'빤스런' 이란 단어가 탄생한 사건
+5
2
유퀴즈) 가족에게 미안한게 너무 많다는 서인영
+5
3
매달 지자체에서 30만원 받는다는 사람
+4
4
대한민국 농사 다 망치는 괴물
+3
5
의외로 미국에서 주의깊게 지켜보는 아메리칸 무림객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226
돌고래의 인생사진 찍기
댓글
+
4
개
2020.04.24 15:48
9722
10
8225
등 뒤의 무엇인가를 감지한 다람쥐
댓글
+
3
개
2020.04.24 14:51
9503
8
8224
노라조 멤버 교체 후 변화
댓글
+
1
개
2020.04.24 14:50
11756
23
8223
감스트 근황
댓글
+
1
개
2020.04.24 14:46
11098
5
8222
시골에 먹방하러 갔다가 얼떨결에 맞선 본 쯔양
댓글
+
2
개
2020.04.24 14:22
10130
7
8221
양세형 맥이는 차은우
댓글
+
2
개
2020.04.24 14:20
8865
5
8220
지하철 탔는데 누가 자꾸 더듬는다
댓글
+
1
개
2020.04.24 14:17
8846
6
8219
터미네이터 NG 레전드
댓글
+
4
개
2020.04.24 13:54
9055
14
8218
오토바이에서 내리는 부녀
댓글
+
2
개
2020.04.24 13:17
9808
6
8217
한국 시장에 간 이란 여자
댓글
+
2
개
2020.04.24 13:12
9103
4
8216
문세윤이 안영미를 인정하게 된 이유
댓글
+
5
개
2020.04.24 13:06
9384
5
8215
닭꼬치 고민 한큐에 해결하는 백종원
댓글
+
1
개
2020.04.23 14:45
9980
3
8214
황제성이 결혼을 결심한 계기
댓글
+
1
개
2020.04.23 14:32
9316
11
8213
화장실을 40분씩 다녀오는 여직원
댓글
+
1
개
2020.04.23 14:12
10669
16
8212
노빠꾸 버스
댓글
+
7
개
2020.04.23 14:10
10695
2
게시판검색
RSS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
19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간만에 예능보면서 미친듯이 웃은거같음 ㅋㅋㅋ
탁재훈 너무 웃기고 저렇게 모이니 케미도 좋았던듯 ㅋㅋ
번호를 알려주는건 순전히 그 집에 사는 사람 결정에 따라야지
과장좀 보태면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건 내가 집에 있건없건 확인없이 들어오겠단 숨음의미가 있다고 봄
나는 지금도 본가 갈때는 항상 먼저 연락하고 집 도착하기 오분전쯤에 한번더 전화한다 그게 상호간의 매너고 기본이라고 생각함
자취방에 있어도 솔로면 알려드리고
애인생기면 안알려주고
결혼하면 안알려주면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