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자동차를 노랗게 물들이는 꽃가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봄철 자동차를 노랗게 물들이는 꽃가루
9,811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트윗 두 번으로 매우 큰 걸 잃어버린 사람
다음글 :
리트리버 가족 사진 찍는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ltair
2020.05.10 01:07
14.♡.203.120
신고
ㄹㅇ 쌉극혐
0
ㄹㅇ 쌉극혐
Ignore
2020.05.10 01:13
118.♡.19.141
신고
전국에 있는 소나무 다 털어내면 사막도 쌉가능이겠는데?
0
전국에 있는 소나무 다 털어내면 사막도 쌉가능이겠는데?
ssee
2020.05.10 05:27
39.♡.185.117
신고
이거에 대한 재미난일화가있죠.
처음에는 활엽수로 많이 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가을이되면 낙엽지옥이죠.
은행나무도 똑같습니다. 가을이되면 열매 악취 때문에 바꾸게되었죠
바꾼게 침엽수로 다심었죠.
그래서 나온게 꽃가루.ㅋㅋㅋㅋ
마지막으로는 결국 한나무로 올인하지말고 골고루심기로했다네요.
0
이거에 대한 재미난일화가있죠. 처음에는 활엽수로 많이 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가을이되면 낙엽지옥이죠. 은행나무도 똑같습니다. 가을이되면 열매 악취 때문에 바꾸게되었죠 바꾼게 침엽수로 다심었죠. 그래서 나온게 꽃가루.ㅋㅋㅋㅋ 마지막으로는 결국 한나무로 올인하지말고 골고루심기로했다네요.
송화가루가
2020.05.10 06:29
1.♡.161.50
신고
의외로 몸에 좋다는걸 알고 나도 놀랐음
0
의외로 몸에 좋다는걸 알고 나도 놀랐음
자유시간좋아
2020.05.10 13:56
211.♡.169.141
신고
세차하고나서 뿌듯해하며 가려면 바로 쌓여있음 ㄹㅇ개빡침
0
세차하고나서 뿌듯해하며 가려면 바로 쌓여있음 ㄹㅇ개빡침
사마쌍협
2020.05.10 14:58
118.♡.40.100
신고
며칠전 하도 지저분해 보여서 땀 뻘뻘 흘려가며 차 닦아놨더니 다다음날 원상복구
0
며칠전 하도 지저분해 보여서 땀 뻘뻘 흘려가며 차 닦아놨더니 다다음날 원상복구
중복이래
2020.05.11 22:46
210.♡.50.222
신고
검은차인데 출근때 5분만 더 자고 싶은게 다 같은 맘일껀데 저것때메 10분 일찍 일어나 대충이라도 털고 가야 함.. 사람들이 흰색,은색차 괜히 사는게 아니었음ㅡㅡ
0
검은차인데 출근때 5분만 더 자고 싶은게 다 같은 맘일껀데 저것때메 10분 일찍 일어나 대충이라도 털고 가야 함.. 사람들이 흰색,은색차 괜히 사는게 아니었음ㅡㅡ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4
2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6
3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4
인류 역사상 어떤 제국도 극복 못한 문제
5
34년 전 한국에서 사진을 찍은 일본 여성
주간베스트
+3
1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4
2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6
3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4
분식집에서 만원 내고 4만5천원 거스름돈 받은 사람
+1
5
고양이 유모차 보고 난리난 사람들
댓글베스트
+6
1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5
2
학생 때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룬 쯔양
+4
3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4
4
좀비 음모론에 미쳐버린 남편
+4
5
한국 시장에서 차별받은 외국인 아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513
치과의사가 치위생사한테 가장 많이 하는 말
댓글
+
1
개
2020.05.12 02:23
8703
1
8512
7년 우정이 깨진 이유
댓글
+
2
개
2020.05.12 02:23
9420
0
8511
세월의 흔적
2020.05.12 02:20
7300
1
8510
코리안 스타일 비빔밥
댓글
+
5
개
2020.05.12 02:19
9054
3
8509
아기 집사를 처음 본 고양이
2020.05.12 02:08
6879
7
8508
사촌여동생에게 남친이 생긴것 같다(후기)
댓글
+
2
개
2020.05.12 01:27
9190
4
8507
(벌레) 흑화한 파브르
댓글
+
3
개
2020.05.12 01:09
9421
3
8506
옆 테이블 형님들과 술마시고 싶은 지상렬
댓글
+
5
개
2020.05.12 00:55
6960
2
8505
이태성 부자의 콜라 대참사
댓글
+
6
개
2020.05.12 00:24
7932
1
8504
아침드라마 시어머니가 사귀는 여자친구에게 헤어지라는 장면.manhwa
2020.05.11 14:56
8107
1
8503
길거리에서 술취해서 주무시는 선생님
댓글
+
5
개
2020.05.11 14:36
10230
9
8502
?? : 못생긴 남자가 고백하면 기분 x같지 않냐?
댓글
+
17
개
2020.05.11 14:24
28545
7
8501
아보카도마술
댓글
+
5
개
2020.05.11 14:07
10693
15
8500
카페사장이 말하는 알바 외모의 중요성
댓글
+
4
개
2020.05.11 13:46
11245
1
8499
이효리 꼬시러 온 서울 오빠 보고 불안한 이상순
2020.05.11 13:44
7752
0
게시판검색
RSS
1871
1872
1873
1874
1875
1876
1877
1878
1879
18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처음에는 활엽수로 많이 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가을이되면 낙엽지옥이죠.
은행나무도 똑같습니다. 가을이되면 열매 악취 때문에 바꾸게되었죠
바꾼게 침엽수로 다심었죠.
그래서 나온게 꽃가루.ㅋㅋㅋㅋ
마지막으로는 결국 한나무로 올인하지말고 골고루심기로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