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kg 데드리프트 하다 기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245kg 데드리프트 하다 기절
13,293
5
gif보기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폭포를 처음 본 아기의 반응
다음글 :
일주일 내내 맥너겟만 먹은 유부남의 소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tromk
2021.06.13 18:29
220.♡.35.130
신고
아띠바 피쏠려
0
아띠바 피쏠려
Altair
2021.06.13 19:41
112.♡.133.238
신고
저거 왜 기절한거에요?
0
저거 왜 기절한거에요?
피쏠려서요
2021.06.13 19:44
61.♡.139.88
신고
[
@
Altair]
엄청난 무개를 저렇게 계속 들다보면
피가 한쪽으로 몰리게되고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저렇게 기절합니다.
그래서보시면 주변사람들이 드는순간에 일날까봐 보고있죠.
1
엄청난 무개를 저렇게 계속 들다보면 피가 한쪽으로 몰리게되고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저렇게 기절합니다. 그래서보시면 주변사람들이 드는순간에 일날까봐 보고있죠.
Altair
2021.06.13 19:59
112.♡.133.238
신고
[
@
피쏠려서요]
오오 감사합니다.
0
오오 감사합니다.
콘칩이저아
2021.06.13 21:15
58.♡.44.85
신고
주변사람들 반응이...늘상 있는일처럼;;;;;
1
주변사람들 반응이...늘상 있는일처럼;;;;;
호흡
2021.06.14 06:32
211.♡.215.12
신고
해라
뇌로가는 혈액량이 줄면
저꼴 난다
뭐 먹지 말고
들면서 구토하니까
0
해라 뇌로가는 혈액량이 줄면 저꼴 난다 뭐 먹지 말고 들면서 구토하니까
....
2021.06.14 09:34
112.♡.111.58
신고
원래 헬스장 아재들 츤데라라...
위험한거 할때 혹시 언제라도 도와줄수 있게....지켜봄...
1
원래 헬스장 아재들 츤데라라... 위험한거 할때 혹시 언제라도 도와줄수 있게....지켜봄...
ㅇㅇ
2021.06.14 11:58
223.♡.172.109
신고
호흡을 멈추고 해서
0
호흡을 멈추고 해서
asjhkdgs
2021.06.14 13:44
114.♡.65.211
신고
다른 사람들 들고있는거 보다 쓰러지니 일상인것 처럼 웃으면서 걸어오네 ㅋㅋㅋㅋㅋ
0
다른 사람들 들고있는거 보다 쓰러지니 일상인것 처럼 웃으면서 걸어오네 ㅋㅋㅋㅋㅋ
hayden
2021.06.15 09:42
112.♡.147.237
신고
발살바 호흡 중요합니다.
저는 200키로 이상 컨벤데드 들어가면 끝내고 무조건 봉잡은 상태에서 무릎 꿇고 앉습니다.
그리고 호흡 정리하면서 벨트 풀고 천천히 엉덩이 부터 들며 상체를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0
발살바 호흡 중요합니다. 저는 200키로 이상 컨벤데드 들어가면 끝내고 무조건 봉잡은 상태에서 무릎 꿇고 앉습니다. 그리고 호흡 정리하면서 벨트 풀고 천천히 엉덩이 부터 들며 상체를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식객)복싱편
+1
3
SNL에서 풍자하는 ICE 근황
4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3
5
국내 로봇 완구 근황.킹룡
주간베스트
+4
1
나이 들수록 더 공감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가 남긴 말
+2
2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3
3
낭만 넘치는 90년대 중졸 양아치 만화
+3
4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5
한국회사가 된 일본 분필회사 이야기
댓글베스트
+16
1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
+8
2
존경할수있는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나는솔로 누나
+7
3
절대 안 자빠지는 디스코 팡팡녀
+5
4
테슬라 자율주행 중 딴짓 하면 생기는 일
+4
5
나이 들수록 더 공감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가 남긴 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819
리액션 개혜자
댓글
+
2
개
2020.03.29 12:14
11794
36
7818
자연스러운 친누나 연기
댓글
+
3
개
2020.03.29 12:13
11096
6
7817
혜리 : 겁이 되게 많으신 거 같아요
댓글
+
4
개
2020.03.29 12:10
10219
5
7816
15년간 1일 1식 했다는 배우 김빈우
댓글
+
4
개
2020.03.29 12:04
9483
2
7815
군 입대 후부터 제대 까지의 심정
댓글
+
11
개
2020.03.29 11:58
15495
2
7814
퇴역군인 오토바이 튜닝
2020.03.29 10:41
7526
6
7813
어둠의 백종원이라고 불리는 유튜버
댓글
+
1
개
2020.03.29 10:14
9283
2
7812
뜨거운 형제들, 지니어스, 케이윌 피규어 사건 썰푸는 김구라
2020.03.29 10:08
6826
0
7811
애완용 고슴도치에게 이름 지어주는 장도연
2020.03.29 10:05
5718
1
7810
환희 음주운전 사건 근황
댓글
+
33
개
2020.03.28 16:31
116103
3
7809
기상하는 운동녀
댓글
+
4
개
2020.03.28 16:23
11505
1
7808
집에서 많이 심심한 전세계의 사람들
댓글
+
6
개
2020.03.28 16:19
10934
7
7807
나이키의 자신감
댓글
+
13
개
2020.03.28 16:06
17817
9
7806
푸른거탑 김상병 김호창의 고충
댓글
+
3
개
2020.03.28 15:59
8041
1
7805
딱 걸린 엠버허드
댓글
+
3
개
2020.03.28 15:41
10027
4
게시판검색
RSS
1851
1852
1853
1854
1855
1856
1857
1858
1859
18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피가 한쪽으로 몰리게되고
산소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저렇게 기절합니다.
그래서보시면 주변사람들이 드는순간에 일날까봐 보고있죠.
뇌로가는 혈액량이 줄면
저꼴 난다
뭐 먹지 말고
들면서 구토하니까
위험한거 할때 혹시 언제라도 도와줄수 있게....지켜봄...
저는 200키로 이상 컨벤데드 들어가면 끝내고 무조건 봉잡은 상태에서 무릎 꿇고 앉습니다.
그리고 호흡 정리하면서 벨트 풀고 천천히 엉덩이 부터 들며 상체를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