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8,824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들소 VS 곰
다음글 :
흔들다리 고인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6.21 16:28
39.♡.185.117
신고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0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스카이워커88
2020.06.21 18:46
222.♡.133.144
신고
[
@
ssee]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0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세계 랭킹 1위도 못 넘은 한국 유도계 학연의 벽
+1
2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남긴 글
+2
3
해외서 핫하다는 한국 세쌍둥이
+5
4
책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는 이유
5
야한옷 입은 여자 심리
주간베스트
+6
1
스압) 오늘 자 30년 만에 드러난 개충격적인 사건
2
엄마는 아빠를 30년간 과장이라고 불렀다
+3
3
세계 랭킹 1위도 못 넘은 한국 유도계 학연의 벽
+5
4
대학을 7번이나 낙방한 친구가 풍속 아가씨가 되었다.
+9
5
홍대 무단횡단 사고 차주 남편 글
댓글베스트
+9
1
홍대 무단횡단 사고 차주 남편 글
+7
2
야차룰 뜨자고 한 다음에 폭행한 여고생
+6
3
세계최초 조만장자 자산 체감
+6
4
쯔양이 가끔 식욕이 터지면 일어나는 일
+5
5
아내가 끓여준 뒤틀린 지옥 황태국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443
대전차 포탄 작동 원리
댓글
+
4
개
2020.07.10 09:05
9349
3
9442
봉을 자유자재로 다룰줄 아는 누나
댓글
+
5
개
2020.07.10 09:03
11131
4
9441
타코야키녀
댓글
+
10
개
2020.07.10 09:02
16145
9
9440
도둑이 다녀간 빵집
댓글
+
5
개
2020.07.09 20:27
12332
9
9439
선배를 측은하게 여기다가 혼쭐난 조세호
댓글
+
1
개
2020.07.09 20:24
8571
1
9438
파맛첵스를 다양하게 먹어본 일본인
2020.07.09 20:23
8127
2
9437
와이프랑 ㅅㅅ 한번 하기 힘드네 ㅅㅂ
댓글
+
15
개
2020.07.09 17:43
24374
1
9436
남페미를 표현한 미국 코미디
댓글
+
6
개
2020.07.09 17:43
10924
10
9435
알에서 막 깨어난 새끼거북
댓글
+
2
개
2020.07.09 17:39
10045
13
9434
귀여운 커플의 순발력
댓글
+
3
개
2020.07.09 17:25
11836
6
9433
지금껏 합성인 줄 알았던 그 짤
댓글
+
6
개
2020.07.09 10:13
13914
4
9432
병목현상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보더콜리
댓글
+
5
개
2020.07.09 09:44
13923
21
9431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을 본 강민경
2020.07.09 09:33
10331
0
9430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국회의사당에서 핵 투하
댓글
+
2
개
2020.07.09 09:27
11279
4
9429
멤버 생일에도 싸우는 불화가 극에 달한 그룹
댓글
+
2
개
2020.07.09 09:25
11452
5
게시판검색
RSS
1851
1852
1853
1854
1855
1856
1857
1858
1859
18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