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8,75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들소 VS 곰
다음글 :
흔들다리 고인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6.21 16:28
39.♡.185.117
신고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0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스카이워커88
2020.06.21 18:46
222.♡.133.144
신고
[
@
ssee]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0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중국 중매시장에서 학벌로 압살하는 한국인
+2
2
위고비 아구통 선생님의 또다른 명언
+13
3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3
4
" 컨셉을 포기한 카페 ..... "
+3
5
취업 후 은근히 퇴사 안하게 되는 요소
+3
1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1
2
중국 중매시장에서 학벌로 압살하는 한국인
+1
3
오현규 "나를 키운건 추어탕"
+3
4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6
5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13
1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9
2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8
3
한강 자전거도로 대환장 파티
+6
4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6
5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참을 수 없는 강렬한 유혹
2020.07.16 09:25
7
댓글 :
2
9564
후방) 크롭티 이렇게 입는 거 맞아?
2020.07.16 09:23
3
10347
층간소음 우퍼 리뷰 레전드
2020.07.16 09:22
3
댓글 :
2
9895
단골 국밥 맞추는 장혁
2020.07.15 15:02
2
9892
아기 캥거루의 습성
2020.07.15 14:59
16
댓글 :
7
13382
잊혀진 연예인들 모아서 트로트 하는 예능프로 시청률
2020.07.15 14:35
0
댓글 :
21
50811
참교육 당하는 잼민이
2020.07.15 14:31
6
댓글 :
4
13169
서부영화 과대포장 검증
2020.07.15 14:26
2
댓글 :
5
11545
후배 결혼식 가서 민폐 끼친 유재석
2020.07.15 14:16
0
8751
아빠의 자식사랑
2020.07.15 14:06
4
8710
아이는 부모의 거울인 이유
2020.07.15 13:52
6
댓글 :
5
12088
정형돈, 안정환의 다이어트 근황
2020.07.15 12:26
1
댓글 :
6
10528
항문 없이 태어난 강아지
2020.07.15 12:21
3
댓글 :
7
9278
사이먼 도미닉이 중학생 때 힙합을 연습했던 클럽, 투팍
2020.07.15 12:17
8
댓글 :
2
8895
전남친이 물어봤다는 맛집 ‘오사카 모미지’ 다녀옴
2020.07.15 12:06
2
댓글 :
2
9403
게시판검색
RSS
1846
1847
1848
1849
18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