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8,767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들소 VS 곰
다음글 :
흔들다리 고인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6.21 16:28
39.♡.185.117
신고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0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스카이워커88
2020.06.21 18:46
222.♡.133.144
신고
[
@
ssee]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0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2
1
스압) 오늘 자 30년 만에 드러난 개충격적인 사건
+2
2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와서 놀란다는거
3
멍청해서 귀여운 강아지
+1
4
지구 온도 1.2도 상승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비유
+4
5
아파트 덕분에 번식률 증가한 천연기념물
+1
1
중국 중매시장에서 학벌로 압살하는 한국인
+3
2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6
3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2
4
시골에 CCTV 달아야 하는 이유
+2
5
스압) 오늘 자 30년 만에 드러난 개충격적인 사건
+13
1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9
2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8
3
한강 자전거도로 대환장 파티
+7
4
웹툰 바질란테에 나온 전세사기에 대한 대화
+6
5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남편이 아이 먹일 닭죽을 지혼자 다 쳐먹었어요.pann
2020.07.17 13:14
5
댓글 :
12
18674
대한민국 최고의 얼굴 천재
2020.07.17 13:10
19
댓글 :
11
16793
평생 운 다씀 ㄷㄷㄷ
2020.07.17 12:59
6
댓글 :
8
12831
1932년 주차기능이 있던 차
2020.07.17 12:55
11
댓글 :
5
11465
경매로 나온 미국 목장 클라스
2020.07.17 12:51
4
댓글 :
3
8782
다크나이트가 시대를 앞서간 이유
2020.07.17 12:18
8
댓글 :
7
11061
아줌마랑 싸운 개드립 편의점 알바생
2020.07.17 12:04
5
댓글 :
9
12204
스쿠버다이빙하다가 이혼할 뻔 했던 개그맨 부부
2020.07.17 12:00
3
댓글 :
3
8958
남의인생 망치는 방법
2020.07.17 11:29
2
댓글 :
4
10957
안정환의 속사정을 알게 된 김용만
2020.07.16 15:58
4
댓글 :
6
10809
드래곤 길들이기 뮤지컬 실사
2020.07.16 15:35
7
댓글 :
9
12577
아파트 지하주차장 사고
2020.07.16 13:08
4
댓글 :
7
13020
17세 재능러의 그림 실력
2020.07.16 11:48
2
댓글 :
6
11541
혼자 다 하는 신세경
2020.07.16 11:45
5
댓글 :
4
13287
인간 전자레인지
2020.07.16 11:41
7
댓글 :
3
10535
게시판검색
RSS
1846
1847
1848
1849
18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