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8,75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들소 VS 곰
다음글 :
흔들다리 고인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6.21 16:28
39.♡.185.117
신고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0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스카이워커88
2020.06.21 18:46
222.♡.133.144
신고
[
@
ssee]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0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중국 중매시장에서 학벌로 압살하는 한국인
+2
2
위고비 아구통 선생님의 또다른 명언
+13
3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3
4
" 컨셉을 포기한 카페 ..... "
+2
5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와서 놀란다는거
주간베스트
+1
1
중국 중매시장에서 학벌로 압살하는 한국인
+3
2
운영이 ㄹㅇ 개판인 인천 영종도 카페
+6
3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2
4
시골에 CCTV 달아야 하는 이유
+9
5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댓글베스트
+13
1
일론 머스크가 살면서 저지른 가장 큰 실수
+9
2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8
3
한강 자전거도로 대환장 파티
+7
4
웹툰 바질란테에 나온 전세사기에 대한 대화
+6
5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736
성철스님의 어록
댓글
+
10
개
2020.07.28 13:44
17847
10
9735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근황
댓글
+
2
개
2020.07.28 13:42
10578
1
9734
기독교 엄마 vs 무당 딸
댓글
+
17
개
2020.07.28 13:39
60532
2
9733
같이 일하면 힘들거 같은 사진작가 오중석
댓글
+
10
개
2020.07.28 12:01
20377
1
9732
노부부의 댄스 스포츠
댓글
+
3
개
2020.07.28 11:42
9501
15
9731
크림을 사용하여 호랑이 만들기
댓글
+
6
개
2020.07.28 11:32
10493
11
9730
화재의 쓰레기 수거 트럭
댓글
+
6
개
2020.07.28 11:20
10152
4
9729
제발 레깅스만 입고 등산하지 마세요
댓글
+
30
개
2020.07.28 11:08
106575
4
9728
어제 부산.. bmw 차주 눈물
댓글
+
4
개
2020.07.28 10:38
9524
4
9727
싱글벙글 식물갤
댓글
+
5
개
2020.07.28 10:16
11636
1
9726
가짜사나이 최대 반전
댓글
+
6
개
2020.07.28 09:57
11197
13
9725
주린이들을 위한 주식 용어 정리
댓글
+
8
개
2020.07.27 16:11
11499
5
9724
우리나라 배우들이 조상님께 감사해야하는 이유
댓글
+
5
개
2020.07.27 16:06
10781
6
9723
군필자만 아는 자세
댓글
+
9
개
2020.07.27 16:04
14943
5
9722
여친의 행동에 감동한 한국인 남친
댓글
+
3
개
2020.07.27 16:01
11489
12
게시판검색
RSS
1831
1832
1833
1834
1835
1836
1837
1838
1839
18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