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배우자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친구의 배우자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면?
9,49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스폰지밥으로 알아보는 학교폭력
다음글 :
타이슨도 3초면 충분하다는 영춘권 고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0.06.04 10:58
39.♡.123.225
신고
응??
1
응??
11
2020.06.04 11:19
211.♡.164.90
신고
응??
0
응??
퓌크
2020.06.04 12:20
123.♡.249.230
신고
↑ 원래 그런겨 ㅋㅋ 남녀관계는 알 수 없고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1
↑ 원래 그런겨 ㅋㅋ 남녀관계는 알 수 없고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사이버펑크
2020.06.04 13:40
223.♡.29.6
신고
진짜로 저런 경험있음. 처음부터 말해준건 아니고 진짜 관계가 너무 심각한 파국이고 주변사람들도 슬슬 피해를 보는 수준이어서 말해줬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니더라, 결혼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끊어낼 성격의 것도 아니고, 저런거 말해줘봐야 껄끄러워지고 오히려 말해줬다고 그 부모님한테까지 원망을 듣더라; 그냥 지들끼리 걸려서 지들끼리 파탄나게 두는게 낫다. 괜히 말해줘봐야 그 치정극 중심에 뛰어들어서 골치아파짐.
0
진짜로 저런 경험있음. 처음부터 말해준건 아니고 진짜 관계가 너무 심각한 파국이고 주변사람들도 슬슬 피해를 보는 수준이어서 말해줬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니더라, 결혼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끊어낼 성격의 것도 아니고, 저런거 말해줘봐야 껄끄러워지고 오히려 말해줬다고 그 부모님한테까지 원망을 듣더라; 그냥 지들끼리 걸려서 지들끼리 파탄나게 두는게 낫다. 괜히 말해줘봐야 그 치정극 중심에 뛰어들어서 골치아파짐.
웅남쿤
2020.06.04 15:58
223.♡.53.160
신고
장전을 한 사람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0
장전을 한 사람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사마쌍협
2020.06.04 16:02
118.♡.40.100
신고
치정문제와 부부문제는 끼어든 순간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 생각함. 경험해본 1인.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0
치정문제와 부부문제는 끼어든 순간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 생각함. 경험해본 1인.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000r
2020.06.04 19:08
218.♡.155.42
신고
완전히 경우에 따라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0
완전히 경우에 따라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z925
2020.06.04 20:09
223.♡.202.192
신고
나저씨에서 이선균 대사에 저런거 있었던거 같은디?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
0
나저씨에서 이선균 대사에 저런거 있었던거 같은디?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2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2
3
한번 불러봤는데 친구인줄 알고 자꾸 따라온다
+2
4
조선에서 감자를 심는 순간
5
젋은 시절로 돌아가기 싫다는 버스 첫 탑승객
주간베스트
+1
1
간부도 못 건드린 190cm 괴물 상병
+4
2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2
3
왜 아내들이 항상 요리해야해?
+2
4
다큐3일) 낭만 넘치는 대학생들
+4
5
반응 난리난 이수지 새 영상
댓글베스트
+8
1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5
2
탄천주차장 버려진강아지 후기
+5
3
허영만 화백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5
4
틱톡에서 하트28만개받은 한국영상
+5
5
인간의 몸에서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918
일본 초밥장인의 쿠우쿠우 후기
댓글
+
7
개
2020.06.06 10:51
8712
3
8917
롤스로이스 교통 사고
댓글
+
18
개
2020.06.05 16:37
34980
4
8916
심각하게 귀여운 아기고양이
댓글
+
5
개
2020.06.05 16:30
11070
12
8915
알고보면 안타까운 짤
댓글
+
9
개
2020.06.05 16:28
11361
6
8914
네일 광고를 찍은 주호민
댓글
+
1
개
2020.06.05 16:24
7063
3
8913
ebs 성우출신의 1인3역
댓글
+
4
개
2020.06.05 16:18
7980
10
8912
깡 근황 (비 인스타)
댓글
+
3
개
2020.06.05 16:15
8928
3
8911
우크라이나 여경의 미모
댓글
+
1
개
2020.06.05 16:11
10136
4
8910
어느 외국 스트리머가 한국 귀화를 포기한 이유
댓글
+
4
개
2020.06.05 16:09
9313
4
8909
라이브 방송 중 급발진 하는 효리누나
댓글
+
3
개
2020.06.05 16:08
9759
3
8908
20대에 여자들한테 부킹 엄청 당했던 양준일
2020.06.05 16:04
7347
1
8907
가족사진 노래 유튜브 댓글
댓글
+
1
개
2020.06.05 15:47
7569
12
8906
양관장한테 코치받고 10kg 감량했다는 개그맨 김원효
댓글
+
8
개
2020.06.05 09:50
10027
5
8905
어느 솔직한 고용주의 구인 광고
댓글
+
2
개
2020.06.05 09:48
9067
3
8904
좁은 틈을 통과하고 싶었던 고양이
댓글
+
2
개
2020.06.05 09:41
8087
8
게시판검색
RSS
1831
1832
1833
1834
1835
1836
1837
1838
1839
18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