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명대사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나의 아저씨 명대사
13,971
7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왜 인간에게 호의적인지 미스테리인 생물
다음글 :
특정 성별에 배역을 몰아준 여자감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학공
2020.06.23 11:39
175.♡.48.99
신고
나저씨 넷플릭스에서 방영 시작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한 번쯤은 꼭 보셨으면 하는 드라마입니다.
2
나저씨 넷플릭스에서 방영 시작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한 번쯤은 꼭 보셨으면 하는 드라마입니다.
DyingEye
2020.06.25 02:26
223.♡.145.59
신고
[
@
학공]
ㅇㅈ 개재밌음 브금도 좋음
0
ㅇㅈ 개재밌음 브금도 좋음
ㅅㅂㄴㄷ
2020.06.23 12:37
211.♡.215.12
신고
보지도 않고 ㅈㄹ들을 해
0
보지도 않고 ㅈㄹ들을 해
사이버펑크
2020.06.23 17:14
223.♡.22.3
신고
진짜 근 몇년간 멜로나 액션 판타지 그런쪽 말고 휴머니즘 드라마 장르에서는 눈이부시게랑 쌍벽을 이룰 정도로 손에 꼽히는 띵작인데, 지들은 현빈이 나오는 드라마에 손예진이 납치를 당하든 총을 맞든 좋다고 빨아대면서 보면서 ㅋㅋ 제목만 보고 아저씨랑 사랑하는 멜로라고 뇌피셜로 착각하더니 서사를 위해 아이유가 맞는 장면 들어간거 짤로 만 보고서 여자애 때리는 장면까지 있다고 여혐물로 낙인 찍어서 빛을 못봤지 ㅋㅋ
2
진짜 근 몇년간 멜로나 액션 판타지 그런쪽 말고 휴머니즘 드라마 장르에서는 눈이부시게랑 쌍벽을 이룰 정도로 손에 꼽히는 띵작인데, 지들은 현빈이 나오는 드라마에 손예진이 납치를 당하든 총을 맞든 좋다고 빨아대면서 보면서 ㅋㅋ 제목만 보고 아저씨랑 사랑하는 멜로라고 뇌피셜로 착각하더니 서사를 위해 아이유가 맞는 장면 들어간거 짤로 만 보고서 여자애 때리는 장면까지 있다고 여혐물로 낙인 찍어서 빛을 못봤지 ㅋㅋ
누구냐ㅋㅋㅋ
2020.06.24 03:57
116.♡.20.152
신고
정말 제가좋아하는 드라마죠. 명작입니다.
0
정말 제가좋아하는 드라마죠. 명작입니다.
탈출은지능순
2020.06.24 22:42
223.♡.175.39
신고
3번 봄
0
3번 봄
GQGQGQ
2020.06.25 08:20
1.♡.58.122
신고
마지막 대사 너무 좋더라.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5화쯤에 이선균이 대수롭지 않게 이름 뜻 뭐냐고 물었고, 이를 지, 편안할 안 이라고 짤막하게 대답했었는데
그걸 마지막에 잊지 않고 물어봐준거더라고. 지금은 잘 지내냐고.
0
마지막 대사 너무 좋더라.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5화쯤에 이선균이 대수롭지 않게 이름 뜻 뭐냐고 물었고, 이를 지, 편안할 안 이라고 짤막하게 대답했었는데 그걸 마지막에 잊지 않고 물어봐준거더라고. 지금은 잘 지내냐고.
ㅇㅇ
2020.06.25 13:27
223.♡.181.175
신고
초반이 쿵쾅이들 난리치다가 나중에 좋아 죽던 그 드라마 아님?ㅋㅋㅋ
0
초반이 쿵쾅이들 난리치다가 나중에 좋아 죽던 그 드라마 아님?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7
2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2
4
복싱으로 와이프 만난 썰
5
강형욱이 멱살 잡자 바로 공손해지는 김포 분노 유발견
주간베스트
+5
1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7
3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1
4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원 모으려는 이유
+2
5
TV 프로그램 중 모순 갑이었던 방송
댓글베스트
+7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7
2
한국와서 승차거부당한 일본 아이돌
+4
3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4
4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4
5
누가봐도 면제인데 군대 4번이나 끌려온 32살 신병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308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혼외자식 근황
댓글
+
4
개
2020.07.01 09:24
9695
5
9307
영화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메소드 연기자
댓글
+
5
개
2020.07.01 09:17
8570
6
9306
댕댕이는 하늘나라로 간 아빠를 기억할까
댓글
+
4
개
2020.07.01 09:14
8532
8
9305
중국집 볶음밥의 변화
댓글
+
8
개
2020.06.30 15:25
13394
3
9304
지숙이 이두희와 결혼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
댓글
+
10
개
2020.06.30 14:34
14686
0
9303
(주의) 캘빈클라인 세계관 최강 모델 기용
댓글
+
16
개
2020.06.30 14:15
28102
2
9302
퇴사한 사육사를 오랜만에 본
댓글
+
4
개
2020.06.30 13:55
10280
14
9301
소희한테 남자보는 눈으로 몇년동안 잔소리 했다는 박진영
댓글
+
5
개
2020.06.30 13:52
10757
2
9300
엄마 핸드폰 특
댓글
+
3
개
2020.06.30 13:07
9145
3
9299
톰 크루즈 팬서비스
댓글
+
1
개
2020.06.30 13:07
8622
7
9298
김준호가 알려주는 개그맨의 네가지 유형
2020.06.30 12:30
7467
2
9297
신입생 OT했는데 30살 옴ㅋㅋㅋ
댓글
+
11
개
2020.06.30 12:25
13867
2
9296
오늘따라 손길이 부드럽네요..
댓글
+
5
개
2020.06.30 12:22
9663
11
9295
휴대폰 문자 기능이 처음 나왔을 때 행복했다는 신동엽네 가족
댓글
+
1
개
2020.06.30 12:19
8044
3
9294
8년간 사귄 남자친구에게 스포츠카 선물해준 일본 여자 친구
댓글
+
7
개
2020.06.30 12:17
11373
5
게시판검색
RSS
1831
1832
1833
1834
1835
1836
1837
1838
1839
18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못 보신 분들은 한 번쯤은 꼭 보셨으면 하는 드라마입니다.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5화쯤에 이선균이 대수롭지 않게 이름 뜻 뭐냐고 물었고, 이를 지, 편안할 안 이라고 짤막하게 대답했었는데
그걸 마지막에 잊지 않고 물어봐준거더라고. 지금은 잘 지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