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7,67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들소 VS 곰
다음글 :
흔들다리 고인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6.21 16:28
39.♡.185.117
신고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0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스카이워커88
2020.06.21 18:46
222.♡.133.144
신고
[
@
ssee]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0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2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3
나는솔로 삼성전자남이 호감표시하자 예의있게 거절한 영숙
+1
4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이유
5
해외서 난리난 참사막은 교장선생님
주간베스트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0
3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3
4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2
5
스페인에서 집 고치다 문화제가 발견되면 생기는 일
댓글베스트
+8
1
법적으로 통제했으면 하는 부분
+6
2
유미의 세포들3 말티즈 비하(?) 논란
+6
3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5
4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4
5
현재 수학계에 엄청난 논문 하나 나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183
순간적으로 일자리에 위협을 느낀 농구선수
2020.06.23 09:56
7826
8
9182
페이커가 준 옷 자랑하는 김희철과 모르는 형들
댓글
+
8
개
2020.06.23 09:44
9532
2
9181
뜻밖의 상황을 막은 상남자
댓글
+
6
개
2020.06.22 11:14
11882
4
9180
영악한 머리보다 투박하고 진솔한 태도
댓글
+
9
개
2020.06.22 11:08
15770
26
9179
개봉 임박한 좀비 영화 시사회 평
댓글
+
7
개
2020.06.22 11:07
11382
2
9178
배우의 연기와 CG
댓글
+
10
개
2020.06.22 10:10
14124
19
9177
갈데까지 간 틱톡 필터
댓글
+
4
개
2020.06.22 10:05
9794
7
9176
냥아 자~ 손!
댓글
+
1
개
2020.06.22 10:02
7662
6
9175
베트남 소방관 훈련모습
댓글
+
9
개
2020.06.22 10:00
12475
15
9174
일부 버스기사들이 욕 먹는 이유
댓글
+
15
개
2020.06.22 09:58
23749
6
9173
한국인은 통화할 때 끝인사를 안해서 화 났다는 대만 여자
댓글
+
5
개
2020.06.22 09:37
10698
3
9172
저체중이 싫어서 36kg에서 60kg까지 증량한 여성
댓글
+
2
개
2020.06.22 09:34
10452
4
9171
집에서 파를 키우기로 한 웃대인
댓글
+
2
개
2020.06.22 09:30
7741
7
9170
개그판에서 코미디빅리그만 살아남은 이유
댓글
+
5
개
2020.06.22 09:22
9494
7
9169
유튜브 켜는게 불편하셨던 아버지
댓글
+
6
개
2020.06.22 09:19
9651
5
게시판검색
RSS
1821
1822
1823
1824
1825
1826
1827
1828
1829
18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