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명대사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나의 아저씨 명대사
13,675
7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왜 인간에게 호의적인지 미스테리인 생물
다음글 :
특정 성별에 배역을 몰아준 여자감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학공
2020.06.23 11:39
175.♡.48.99
신고
나저씨 넷플릭스에서 방영 시작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한 번쯤은 꼭 보셨으면 하는 드라마입니다.
2
나저씨 넷플릭스에서 방영 시작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한 번쯤은 꼭 보셨으면 하는 드라마입니다.
DyingEye
2020.06.25 02:26
223.♡.145.59
신고
[
@
학공]
ㅇㅈ 개재밌음 브금도 좋음
0
ㅇㅈ 개재밌음 브금도 좋음
ㅅㅂㄴㄷ
2020.06.23 12:37
211.♡.215.12
신고
보지도 않고 ㅈㄹ들을 해
0
보지도 않고 ㅈㄹ들을 해
사이버펑크
2020.06.23 17:14
223.♡.22.3
신고
진짜 근 몇년간 멜로나 액션 판타지 그런쪽 말고 휴머니즘 드라마 장르에서는 눈이부시게랑 쌍벽을 이룰 정도로 손에 꼽히는 띵작인데, 지들은 현빈이 나오는 드라마에 손예진이 납치를 당하든 총을 맞든 좋다고 빨아대면서 보면서 ㅋㅋ 제목만 보고 아저씨랑 사랑하는 멜로라고 뇌피셜로 착각하더니 서사를 위해 아이유가 맞는 장면 들어간거 짤로 만 보고서 여자애 때리는 장면까지 있다고 여혐물로 낙인 찍어서 빛을 못봤지 ㅋㅋ
2
진짜 근 몇년간 멜로나 액션 판타지 그런쪽 말고 휴머니즘 드라마 장르에서는 눈이부시게랑 쌍벽을 이룰 정도로 손에 꼽히는 띵작인데, 지들은 현빈이 나오는 드라마에 손예진이 납치를 당하든 총을 맞든 좋다고 빨아대면서 보면서 ㅋㅋ 제목만 보고 아저씨랑 사랑하는 멜로라고 뇌피셜로 착각하더니 서사를 위해 아이유가 맞는 장면 들어간거 짤로 만 보고서 여자애 때리는 장면까지 있다고 여혐물로 낙인 찍어서 빛을 못봤지 ㅋㅋ
누구냐ㅋㅋㅋ
2020.06.24 03:57
116.♡.20.152
신고
정말 제가좋아하는 드라마죠. 명작입니다.
0
정말 제가좋아하는 드라마죠. 명작입니다.
탈출은지능순
2020.06.24 22:42
223.♡.175.39
신고
3번 봄
0
3번 봄
GQGQGQ
2020.06.25 08:20
1.♡.58.122
신고
마지막 대사 너무 좋더라.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5화쯤에 이선균이 대수롭지 않게 이름 뜻 뭐냐고 물었고, 이를 지, 편안할 안 이라고 짤막하게 대답했었는데
그걸 마지막에 잊지 않고 물어봐준거더라고. 지금은 잘 지내냐고.
0
마지막 대사 너무 좋더라.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5화쯤에 이선균이 대수롭지 않게 이름 뜻 뭐냐고 물었고, 이를 지, 편안할 안 이라고 짤막하게 대답했었는데 그걸 마지막에 잊지 않고 물어봐준거더라고. 지금은 잘 지내냐고.
ㅇㅇ
2020.06.25 13:27
223.♡.181.175
신고
초반이 쿵쾅이들 난리치다가 나중에 좋아 죽던 그 드라마 아님?ㅋㅋㅋ
0
초반이 쿵쾅이들 난리치다가 나중에 좋아 죽던 그 드라마 아님?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1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2
2
중국 카센터 개폐급 직원
3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4
서인영 전성기시절 수입
5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3
유치원 학예회에 아빠 노래 시킨 딸
+1
4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5
해외서 난리난 참사막은 교장선생님
+7
1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7
2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5
3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5
4
생방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어깨빵 당한 민찬기
+4
5
대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모솔 vs 돌싱 근황
자신을 키워준 가족과 헤어지기 싫은 곰
2020.07.02 16:25
0
댓글 :
3
8931
이연복 셰프가 입양한 강아지 근황
2020.07.02 16:08
1
댓글 :
2
8429
비빔밥 처음 먹는 일본 아재
2020.07.02 16:01
4
댓글 :
5
10679
여자가 생각하는 취사병
2020.07.02 15:00
0
댓글 :
13
20910
이탈리아인의 피자스쿨 후기
2020.07.02 14:50
2
댓글 :
5
9552
담배피우는 김성재와 김종서
2020.07.02 14:38
2
댓글 :
6
9496
박현우 "UFC선수들이랑은 체급차가 아무리 나도 못이긴…
2020.07.02 14:34
4
댓글 :
9
12441
이서진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는 방법
2020.07.02 14:25
5
댓글 :
2
8214
돌아온 조이 전담 사진사 박명수
2020.07.02 14:06
0
댓글 :
7
11687
9톤 트럭 50m 점프... 세계신기록
2020.07.02 14:01
7
댓글 :
1
8419
방송과 실제로 매니저를 대하는 게 너무 달랐던 연예인
2020.07.02 13:52
5
댓글 :
1
8941
레전드였던 냉부 침착맨 시식평
2020.07.02 13:44
3
7095
김희선을 발라버린 미모의 소유자
2020.07.02 13:35
7
댓글 :
3
9084
다급한 남편 "여보!여보!여보! 잠깐만!!!"
2020.07.01 14:17
14
댓글 :
11
15471
진부하지만 늘 먹히는 클리셰
2020.07.01 14:14
4
댓글 :
8
12842
게시판검색
RSS
1816
1817
1818
1819
18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못 보신 분들은 한 번쯤은 꼭 보셨으면 하는 드라마입니다.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5화쯤에 이선균이 대수롭지 않게 이름 뜻 뭐냐고 물었고, 이를 지, 편안할 안 이라고 짤막하게 대답했었는데
그걸 마지막에 잊지 않고 물어봐준거더라고. 지금은 잘 지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