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000억 강사가 현타온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자산 1000억 강사가 현타온 이유
6,923
2021.12.12 21:53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영화 속 감동적인 명대사 모음
다음글 :
이정후 모냥 빠지는 스윙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1.12.12 22:31
118.♡.40.100
신고
삶의 목표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여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 사회는 목표가 명사인 직업이 되고 돈이 되니까 도달하고 나면 허탈해지는듯
1
삶의 목표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여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 사회는 목표가 명사인 직업이 되고 돈이 되니까 도달하고 나면 허탈해지는듯
테클충
2021.12.13 21:47
218.♡.188.217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인정
0
인정
쿨거래감사
2021.12.12 22:37
219.♡.120.131
신고
잠깐 쉬고 돈쓰고다니면 되는거 아녀?
1
잠깐 쉬고 돈쓰고다니면 되는거 아녀?
ㄴㄴ
2021.12.13 04:52
211.♡.175.175
신고
인강사이트에 계약도 되어있고 데리고있는 직원들도 꽤 많음. 그리고 안쉬어도 능력있는 강사들이 많아서 절대 쉴수가 없음
0
인강사이트에 계약도 되어있고 데리고있는 직원들도 꽤 많음. 그리고 안쉬어도 능력있는 강사들이 많아서 절대 쉴수가 없음
ehml
2021.12.13 05:05
183.♡.35.51
신고
저 느낌 뭔지 알 것 같다
딱 전역하고 나서 복학하고 느꼈던 감정임
내 내면은 아직 20,21 인거같은데 왜 겉은 23살이지?
저 사람은 단순히 돈 문제나 일이 힘들어서 그런 것 보다도 잃어버린 30대에 대한 허탈감 같은거임
돈은 돈대로 벌었고 명성도 얻긴했는데 돌이켜보면 별 추억도 없이 그냥 공백기간이나 다름 없으니까..
난 2년만으로도 이렇게 느꼈는데 저 사람은 더 크겠지
0
저 느낌 뭔지 알 것 같다 딱 전역하고 나서 복학하고 느꼈던 감정임 내 내면은 아직 20,21 인거같은데 왜 겉은 23살이지? 저 사람은 단순히 돈 문제나 일이 힘들어서 그런 것 보다도 잃어버린 30대에 대한 허탈감 같은거임 돈은 돈대로 벌었고 명성도 얻긴했는데 돌이켜보면 별 추억도 없이 그냥 공백기간이나 다름 없으니까.. 난 2년만으로도 이렇게 느꼈는데 저 사람은 더 크겠지
아그러스
2021.12.15 23:14
221.♡.143.13
신고
그래도 벌어논게 있으니까 좀 쉬면서 여유를 찾을수있는데
열심히 산거에비해 벌어논게 없으면
저런 깨달음이 와도 쉴여유가 없어서 더 피폐해짐
0
그래도 벌어논게 있으니까 좀 쉬면서 여유를 찾을수있는데 열심히 산거에비해 벌어논게 없으면 저런 깨달음이 와도 쉴여유가 없어서 더 피폐해짐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협상의 달인, 9살 아들의 협박
+3
2
맹물로 끓이는 짬뽕이 2대째 유지되는 이유
+1
3
2025년 미스코리아 진 의외의 개인기
4
KF-21 근황
+4
5
임성근 요리수련의 길
주간베스트
1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1
2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4
3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4
협상의 달인, 9살 아들의 협박
+3
5
맹물로 끓이는 짬뽕이 2대째 유지되는 이유
댓글베스트
+14
1
한문철 : 100대 0이다.
+7
2
카페사장의 두쫀쿠 가격 해명
+5
3
한국에서 유독 잘 나간다는 SNS 스레드
+5
4
"환불 안해줘" 3개월 강아지 내던진 미친x
+4
5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731
알래스카에서 쓰레기 버리러 나가면 종종 생기는 일
댓글
+
9
개
2020.01.19 12:49
14145
5
6730
리본의 주인은 누구인가
댓글
+
3
개
2020.01.19 12:05
10367
31
6729
신촌 메가박스 근황 구라 아닌 것으로 밝혀져
댓글
+
6
개
2020.01.19 12:03
13310
7
6728
김민아 X 빡빡이 아저씨 합방
2020.01.19 11:59
9010
1
6727
레쓰비 위엄
댓글
+
5
개
2020.01.19 11:51
9879
1
6726
유재석이 개그맨 후배들에게 해주고픈 한마디
댓글
+
11
개
2020.01.19 11:50
21291
6
6725
얼굴 공개되고 판매량 떨어졌다는 가수
2020.01.19 11:47
7862
1
6724
도라에몽 세계관 최강자
2020.01.19 11:44
8727
1
6723
집사에게 애교부리는 이유
댓글
+
1
개
2020.01.19 11:41
7775
2
6722
여섯개의 늑대 무리를 4년 동안 추적한 결과
댓글
+
1
개
2020.01.19 11:35
7741
1
6721
우크라이나로 5행시 해보겠습니다
댓글
+
2
개
2020.01.19 11:35
8488
0
6720
첫출연부터 폭주하는 코리안코커 김민아 아나
댓글
+
3
개
2020.01.19 11:33
9243
4
6719
장성규가 지어준 유재석 부캐 이름
2020.01.19 11:30
7113
0
6718
어머님댁에 불독 한마리 놔드려야겠어요
댓글
+
2
개
2020.01.18 16:59
10267
4
6717
평화로운 시골 퇴근길
댓글
+
7
개
2020.01.18 16:58
10777
5
6716
유부남이 쓴 배달의 민족 리뷰
댓글
+
5
개
2020.01.18 14:52
10965
15
게시판검색
RSS
1791
1792
1793
1794
1795
1796
1797
1798
1799
18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우리 사회는 목표가 명사인 직업이 되고 돈이 되니까 도달하고 나면 허탈해지는듯
딱 전역하고 나서 복학하고 느꼈던 감정임
내 내면은 아직 20,21 인거같은데 왜 겉은 23살이지?
저 사람은 단순히 돈 문제나 일이 힘들어서 그런 것 보다도 잃어버린 30대에 대한 허탈감 같은거임
돈은 돈대로 벌었고 명성도 얻긴했는데 돌이켜보면 별 추억도 없이 그냥 공백기간이나 다름 없으니까..
난 2년만으로도 이렇게 느꼈는데 저 사람은 더 크겠지
열심히 산거에비해 벌어논게 없으면
저런 깨달음이 와도 쉴여유가 없어서 더 피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