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들이 만든 첫 작품을 보러 간 미야자키 하야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자신의 아들이 만든 첫 작품을 보러 간 미야자키 하야오
5,774
2021.07.04 16:00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좋소기업 사장아들 참교육
다음글 :
공중전화카드 수집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1.07.04 17:54
118.♡.40.100
신고
게드전기는 지브리답지 않게 역대급으로 지루해서 끝까지 못봄
0
게드전기는 지브리답지 않게 역대급으로 지루해서 끝까지 못봄
Agisdfggggg
2021.07.04 19:21
175.♡.98.155
신고
심각했음..
0
심각했음..
아그러스
2021.07.04 20:46
125.♡.253.55
신고
지브리 작품 다 찾아보곤 했는데
잊고 있던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들에 비해
게드전기는 좀 억지동심이 아니었나 싶음
0
지브리 작품 다 찾아보곤 했는데 잊고 있던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들에 비해 게드전기는 좀 억지동심이 아니었나 싶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45만 구독자 션과함께 유튜브 수익 공개
+4
2
예약 손님한테 전화 문자 읽씹 당한 식당
+3
3
배우 박효준 근황
+2
4
AI 너무 잘쓰는 유튜버
+1
5
180kg 공에 몸날려 관객 구한 디즈니랜드 직원
주간베스트
+1
1
45만 구독자 션과함께 유튜브 수익 공개
+1
2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4
3
예약 손님한테 전화 문자 읽씹 당한 식당
+4
4
범죄자 될 가능성 있는 금쪽이 솔루션 결과
+5
5
누가봐도 티나는 AI 영상
댓글베스트
+5
1
잇섭의 2025 Device Of The Year
+4
2
예약 손님한테 전화 문자 읽씹 당한 식당
+4
3
요즘 한국 주류 소비량 근황
+3
4
임성근 셰프 오이라면 리뷰
+3
5
배우 박효준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617
보기 흐뭇한 야구장 커플 甲
댓글
+
1
개
2020.01.13 12:07
10338
16
6616
코카콜라 vs 펩시 역대 광고 비교
댓글
+
11
개
2020.01.13 12:06
15566
8
6615
키 큰 여자랑 사귀면 좋은점
댓글
+
2
개
2020.01.13 12:01
11320
7
6614
무서움 + 반가움
댓글
+
1
개
2020.01.13 11:33
8910
4
6613
연예인 문자 유출 올타임 레전드
댓글
+
5
개
2020.01.13 11:28
13032
11
6612
모토로라 스마트폰 근황
댓글
+
7
개
2020.01.13 10:41
10097
7
6611
13살 초등학생의 악플읽기
댓글
+
5
개
2020.01.13 10:38
8133
6
6610
보겸이 말하는 '아임뚜렛' 사건
2020.01.13 10:34
7317
0
6609
추노 역대급 사망씬
댓글
+
6
개
2020.01.12 13:41
15294
9
6608
요즘 재평가 받는 원빈 인터뷰
댓글
+
4
개
2020.01.12 13:32
11503
4
6607
도심의 차량들을 집어삼키는 괴수
2020.01.12 13:21
8814
8
6606
와이프에게 속옷 찢긴 남편
댓글
+
2
개
2020.01.12 13:20
11081
9
6605
마마무 화사가 댄서들에게 쏜 선물 스케일
댓글
+
2
개
2020.01.12 13:10
10134
9
6604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든 것
댓글
+
3
개
2020.01.12 12:56
13496
14
6603
2인조 현장 검거
댓글
+
1
개
2020.01.12 12:37
8279
9
6602
한국 지하철을 탄 방탄소년단 뷔
댓글
+
5
개
2020.01.12 12:36
10635
15
게시판검색
RSS
1791
1792
1793
1794
1795
1796
1797
1798
1799
18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잊고 있던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들에 비해
게드전기는 좀 억지동심이 아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