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버금가는 10년전 동대문 협박달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용팔이 버금가는 10년전 동대문 협박달인
10,466
4
주타겟 중.고딩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갓 부화한 킹코브라
다음글 :
미국 홈쇼핑 비비고만두 시식평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QGQGQ
2020.09.20 18:01
1.♡.58.122
신고
밀레오레가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쪽에서 티셔츠 이만원 주고 샀는데 안쪽 가니까 오천원에 팔고 있었음.....
요새는 스파 브랜드도 넘쳐나고 대형 아울렛몰도 넘쳐나는데 저기 대부분 임대 딱지 붙어있지 않으려나.
0
밀레오레가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쪽에서 티셔츠 이만원 주고 샀는데 안쪽 가니까 오천원에 팔고 있었음..... 요새는 스파 브랜드도 넘쳐나고 대형 아울렛몰도 넘쳐나는데 저기 대부분 임대 딱지 붙어있지 않으려나.
빠가얌
2020.09.20 20:34
27.♡.229.253
신고
다 망해야돼!~ㅋㅋ 코로나때문에 벌써 망했겠지.
0
다 망해야돼!~ㅋㅋ 코로나때문에 벌써 망했겠지.
다이브
2020.09.21 01:14
14.♡.186.66
신고
옛날 90년대에도 안저랬다
90년대 이태원도 안저랬다
내가 보세시장 안가게 된 이유들이 군대 다녀온니까 보세가격 엄청 뛰고 상인 색히들이 손님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들이 너무 없더라고
게다가 아울렛의 등장으로 브랜드 의류 싸게 파는데 굳이 뭐하러 호갱짓 하러 가냐
0
옛날 90년대에도 안저랬다 90년대 이태원도 안저랬다 내가 보세시장 안가게 된 이유들이 군대 다녀온니까 보세가격 엄청 뛰고 상인 색히들이 손님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들이 너무 없더라고 게다가 아울렛의 등장으로 브랜드 의류 싸게 파는데 굳이 뭐하러 호갱짓 하러 가냐
옵티머스프리마
2020.09.21 21:26
112.♡.0.12
신고
내가 고딩 때가 거평프레아로 시작해서 밀레오레, 두타의 전성기 였던걸로 아는데....
아무도 나에게 저런 사람이 없었음...왜지??
아!! 밀레오레 앞에 한동안 펌프기계있었음...남들 하는거 구경하고 있는데....덩치 산만한 형들한테 길거리 케스팅 당함!!
"저! 기도 한번 해볼 생각 없어요??"
"저...고딩인데요??"
"그래? 그럼 졸업하고 와도 돼!!"
",,,,,,,,,,,,"
0
내가 고딩 때가 거평프레아로 시작해서 밀레오레, 두타의 전성기 였던걸로 아는데.... 아무도 나에게 저런 사람이 없었음...왜지?? 아!! 밀레오레 앞에 한동안 펌프기계있었음...남들 하는거 구경하고 있는데....덩치 산만한 형들한테 길거리 케스팅 당함!! "저! 기도 한번 해볼 생각 없어요??" "저...고딩인데요??" "그래? 그럼 졸업하고 와도 돼!!"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2
2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3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1
4
음주단속 피하려다 인생 조짐
+3
5
손주를 공격한 공격한 닭의 최후
주간베스트
+2
1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1
2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3
3
야구장 눈물바다로 만든 시구
+2
4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5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댓글베스트
+8
1
법륜스님, 구걸하는 소녀 외면한 까닭…"주기 때문에 거지 돼"
+7
2
현직 AV 배우가 말하는 현실 수입
+7
3
새벽에 요로결석 터진 유튜버 실황
+5
4
다이어트 13년 하고 돌아오는 시간 6주
+4
5
16살 차이 남매 만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633
스시녀의 헌팅 대처
2020.09.24 10:49
9557
1
10632
함소원이 또 욕 먹는 이유
댓글
+
6
개
2020.09.24 10:41
16334
1
10631
숨는게 아직 어설픈 아기 미어캣
댓글
+
2
개
2020.09.24 10:38
9711
12
10630
10년 넘게 안약 대신 물파스를 눈에 바르면 각막에 생기는 일
댓글
+
9
개
2020.09.23 15:34
29089
2
10629
일본 여고생의 감성
댓글
+
7
개
2020.09.23 15:31
22136
2
10628
집사야 손이 왜 그러냐
댓글
+
1
개
2020.09.23 15:30
10764
5
10627
인스타 이중성
댓글
+
7
개
2020.09.23 15:29
24900
2
10626
불륜카페 불륜녀
댓글
+
8
개
2020.09.23 15:28
26848
4
10625
방송 대박 났던 보리밥 집을 다시 찾아간 사유리
댓글
+
1
개
2020.09.23 15:00
11002
6
10624
상남자식 낚시
댓글
+
3
개
2020.09.23 11:50
12052
3
10623
한겨울 참새가 목욕하는 것을 본 동박새
댓글
+
1
개
2020.09.23 11:47
10174
3
10622
아침부터 어이없는 보배인
댓글
+
20
개
2020.09.23 11:44
104168
5
10621
한국군 간지 레전드
댓글
+
7
개
2020.09.23 11:43
22365
8
10620
수영하러 가는 인절미들
댓글
+
2
개
2020.09.23 11:29
11033
5
10619
여자 아이돌의 재도전기
댓글
+
10
개
2020.09.23 11:25
28553
4
게시판검색
RSS
1771
1772
1773
1774
1775
1776
1777
1778
1779
17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입구쪽에서 티셔츠 이만원 주고 샀는데 안쪽 가니까 오천원에 팔고 있었음.....
요새는 스파 브랜드도 넘쳐나고 대형 아울렛몰도 넘쳐나는데 저기 대부분 임대 딱지 붙어있지 않으려나.
90년대 이태원도 안저랬다
내가 보세시장 안가게 된 이유들이 군대 다녀온니까 보세가격 엄청 뛰고 상인 색히들이 손님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들이 너무 없더라고
게다가 아울렛의 등장으로 브랜드 의류 싸게 파는데 굳이 뭐하러 호갱짓 하러 가냐
아무도 나에게 저런 사람이 없었음...왜지??
아!! 밀레오레 앞에 한동안 펌프기계있었음...남들 하는거 구경하고 있는데....덩치 산만한 형들한테 길거리 케스팅 당함!!
"저! 기도 한번 해볼 생각 없어요??"
"저...고딩인데요??"
"그래? 그럼 졸업하고 와도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