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알게된 사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여친이랑 헤어지고 알게된 사실
8,631
2019.09.22 19:15
2
댕댕이가 또...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요즘 인기폭발인 프리미엄 고시원
다음글 :
회피성 성격장애 만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ngksehwjs
2019.09.22 20:40
211.♡.54.254
신고
헤어질때 심한말 하는건 날 정말 잊으라는 표현이기도 한거같다.
난 이혼했는데 안좋게 헤어지지 않았거든.
다시 만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혼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서로 안잊혀지니까 심한말이라도 하고 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0
헤어질때 심한말 하는건 날 정말 잊으라는 표현이기도 한거같다. 난 이혼했는데 안좋게 헤어지지 않았거든. 다시 만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혼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서로 안잊혀지니까 심한말이라도 하고 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2
45만 구독자 션과함께 유튜브 수익 공개
+2
3
예약 손님한테 전화 문자 읽씹 당한 식당
4
아기를 좋아한다는 벨루가
+2
5
AI 너무 잘쓰는 유튜버
주간베스트
+4
1
범죄자 될 가능성 있는 금쪽이 솔루션 결과
+5
2
누가봐도 티나는 AI 영상
3
대부분 잘못 알고있는 무기들
+1
4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5
45만 구독자 션과함께 유튜브 수익 공개
댓글베스트
+11
1
과실 40% 먹어서 억울한 블박차
+5
2
누가봐도 티나는 AI 영상
+4
3
범죄자 될 가능성 있는 금쪽이 솔루션 결과
+3
4
미국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조심해야 한다는거
+3
5
아기 유모차 바퀴 테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088
코디를 부탁한 158cm 40kg 판녀
댓글
+
5
개
2020.02.11 12:11
11051
5
7087
근육 많다고 싸움 잘하는척 하지 말라는 유튜버
댓글
+
2
개
2020.02.11 12:08
9018
6
7086
먹방 유튜버 쯔양의 첫 방송
댓글
+
2
개
2020.02.11 12:03
8747
3
7085
자꾸 내 집을 탐내는 남친.pann
댓글
+
3
개
2020.02.11 12:01
10278
18
7084
쌈디와 결혼하고 싶다는 여성팬
2020.02.11 11:52
7759
5
7083
소개팅녀한테 감자탕&짜장면&국밥 사준 남자
댓글
+
9
개
2020.02.11 11:40
12078
4
7082
후방) 원피스식 여캐 그리는 방법
댓글
+
3
개
2020.02.11 11:05
11008
4
7081
봉준호의 유일한 FLEX
댓글
+
2
개
2020.02.10 22:47
10929
6
7080
여배우 꼬시는 봉준호
댓글
+
1
개
2020.02.10 19:25
10740
9
7079
대륙 체온계에 당황한 승객
댓글
+
3
개
2020.02.10 15:47
9944
6
7078
상상초월 영란누나 드립 클래스
댓글
+
1
개
2020.02.10 15:45
10653
4
7077
BMW 4시리즈 거대한 콧구멍 유출
댓글
+
4
개
2020.02.10 15:42
10946
3
7076
인스타 여신이 밖에 나가면 없는 이유
댓글
+
12
개
2020.02.10 15:41
20695
4
7075
당황한 희철
댓글
+
1
개
2020.02.10 13:32
9471
3
7074
갈 데까지 간 배민 빌런
댓글
+
4
개
2020.02.10 12:33
8937
6
7073
먹방계 초신성 등장
댓글
+
1
개
2020.02.10 12:02
9043
3
게시판검색
RSS
1761
1762
1763
1764
1765
1766
1767
1768
1769
17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난 이혼했는데 안좋게 헤어지지 않았거든.
다시 만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혼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서로 안잊혀지니까 심한말이라도 하고 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