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용돈을 주기로 한 침착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딸에게 용돈을 주기로 한 침착맨
5,954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헬창 유튜버들이 말하는 먹는 행복
다음글 :
무한도전 7인 오프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메좆두
2022.01.05 19:28
211.♡.145.198
신고
어디소 본 댓글인데 웃기지만 우습진 않은사람
0
어디소 본 댓글인데 웃기지만 우습진 않은사람
완전수
2022.01.06 00:22
118.♡.11.139
신고
쏘영이 나이 생각하면 괜찮지 월 15000원이면 충분하지 않나
0
쏘영이 나이 생각하면 괜찮지 월 15000원이면 충분하지 않나
오픈유어아이즈
2022.01.06 04:07
219.♡.45.184
신고
용돈이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함. 어릴때부터 무조건 풍족하다고 좋은게 아니고 제약의 개념을 깨우치고, 정해진 자원에서 본인이 자제를 하면서 운용해서 쓰는 경제 관념을 배우는데 용돈이 중요함. 어릴때부터 필요할때마다 받아서 쓰는 애들은 나중에도 경제 관념이 부족해짐. 물론 지나치게 부족하게 자란 애들도 문제가 생기는건 마찬가지니 적정한 용돈 책정도 중요하지.
0
용돈이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함. 어릴때부터 무조건 풍족하다고 좋은게 아니고 제약의 개념을 깨우치고, 정해진 자원에서 본인이 자제를 하면서 운용해서 쓰는 경제 관념을 배우는데 용돈이 중요함. 어릴때부터 필요할때마다 받아서 쓰는 애들은 나중에도 경제 관념이 부족해짐. 물론 지나치게 부족하게 자란 애들도 문제가 생기는건 마찬가지니 적정한 용돈 책정도 중요하지.
Arinasia
2022.01.06 11:18
220.♡.155.17
신고
풍족하진 않아도 열심히 모으면 사고싶은거 살수있을정도 용돈은 필요한듯
0
풍족하진 않아도 열심히 모으면 사고싶은거 살수있을정도 용돈은 필요한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1
2
한국 여고딩때문에 직업이 바뀐 미국 레전드가수
3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2
4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2
5
미국 부자집 냉장고 사이즈
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3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4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5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댓글베스트
+5
1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2
국내 은행앱으로 배우는 디자인 철학☆
+3
3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2
4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2
5
도태된 수컷의 심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333
이연복 셰프가 입양한 강아지 근황
댓글
+
2
개
2020.07.02 16:08
8070
1
9332
비빔밥 처음 먹는 일본 아재
댓글
+
5
개
2020.07.02 16:01
10398
4
9331
여자가 생각하는 취사병
댓글
+
13
개
2020.07.02 15:00
20600
0
9330
이탈리아인의 피자스쿨 후기
댓글
+
5
개
2020.07.02 14:50
9075
2
9329
담배피우는 김성재와 김종서
댓글
+
6
개
2020.07.02 14:38
9108
2
9328
박현우 "UFC선수들이랑은 체급차가 아무리 나도 못이긴다"
댓글
+
9
개
2020.07.02 14:34
12103
4
9327
이서진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는 방법
댓글
+
2
개
2020.07.02 14:25
7809
5
9326
돌아온 조이 전담 사진사 박명수
댓글
+
7
개
2020.07.02 14:06
11222
0
9325
9톤 트럭 50m 점프... 세계신기록
댓글
+
1
개
2020.07.02 14:01
8080
7
9324
방송과 실제로 매니저를 대하는 게 너무 달랐던 연예인
댓글
+
1
개
2020.07.02 13:52
8711
5
9323
레전드였던 냉부 침착맨 시식평
2020.07.02 13:44
6850
3
9322
김희선을 발라버린 미모의 소유자
댓글
+
3
개
2020.07.02 13:35
8829
7
9321
다급한 남편 "여보!여보!여보! 잠깐만!!!"
댓글
+
11
개
2020.07.01 14:17
15055
14
9320
진부하지만 늘 먹히는 클리셰
댓글
+
8
개
2020.07.01 14:14
12416
4
9319
이제 다 커서 성숙한 드립을 주고받는 원더걸스
댓글
+
4
개
2020.07.01 14:12
10938
3
게시판검색
RSS
1761
1762
1763
1764
1765
1766
1767
1768
1769
17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