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고창여고 문학소녀 조미숙의 다이어리

사랑에 빠진 고창여고 문학소녀 조미숙의 다이어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7.25 13:22
이야... 뭐냐..
율하인 2025.07.25 14:41
근데 약간 무서운데....
dgmkls 2025.07.25 15:29
무서운데..?
아른아른 2025.07.26 02:57
무셥긴.... 여자애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혼자 가슴앓이하는거지. 동네 사람들이 다 나를 알고 내 세상 또한 동네를 벗어나기 쉽지 않았던 그 시절.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게끔 쉽게 내 오물을 배설 할 수 있는 지금의 시대와는 달랐다.
ㅇㅇ 2025.07.26 06:13
정말 멋지네요 ㅠㅠ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570 중국 시골 여행 도중 낭만있는 버스기사님을 만난 유튜버 2025.04.10 08:36 2045 2
32569 1년넘게 지렁이 먹어달라는 댓글 단 사람 직접 만나본 유튜버 댓글+2 2025.04.10 08:32 2574 3
32568 경쟁자를 없애기 위해 일부러 번개 맞는 나무 2025.04.09 11:59 3211 12
32567 지구촌 동물의 세계 댓글+5 2025.04.09 11:02 2906 8
32566 스티로폼 분리수거 할 때, 스티커와 테이프를 떼야하는 이유 댓글+2 2025.04.09 10:56 2607 4
32565 손흥민과 안성재가 말하는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 2025.04.09 10:09 2214 1
32564 최다니엘이 관리하는 법 댓글+2 2025.04.09 10:01 2574 8
32563 회식자리에서 잉걸불에 부모욕을 들은 남희석 딸 댓글+2 2025.04.09 06:51 2697 4
32562 아이가 좋아서 유아교육과에 지원했다구요? 댓글+6 2025.04.09 06:50 2833 3
32561 인도네시아 초호화 열차를 탄 한국인 유튜버 댓글+2 2025.04.09 06:49 2711 4
32560 상당히 띠꺼운 요즘 ai 말투 근황 댓글+2 2025.04.09 06:47 2649 4
32559 모래사장에 쉬고 있는 물개 잡아먹는 범고래 댓글+2 2025.04.09 06:46 2446 1
32558 역사강사가 말하는 무너지는 사회의 특징 댓글+1 2025.04.08 11:37 3353 3
32557 추성훈이 야노 시호가 좋았던 이유 댓글+1 2025.04.08 11:37 3001 2
32556 AV 촬영 현장 모습 댓글+6 2025.04.08 11:36 4415 5
32555 근처에 사람이 보이면 몰려다니면서 다짜고짜 공격하는 거위 삼총사 댓글+2 2025.04.08 11:35 268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