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잤을때 엄마가 챙겨준 음식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늦잠 잤을때 엄마가 챙겨준 음식
9,158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1000마리 중에 1마리 꼴로 태어나는 금색 남극 물개
다음글 :
샤오미가 만든 원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20.09.14 12:52
203.♡.207.96
신고
아.....
0
아.....
ㅇ
2020.09.14 12:54
223.♡.219.237
신고
안먹어 안먹어! 늦엇어어~~!
0
안먹어 안먹어! 늦엇어어~~!
뾰로롱
2020.09.14 15:09
211.♡.23.185
신고
그저 김에싼 맨밥이 그렇게 맛있는 이유는
내가 젖가락으로 집어 먹는게 아니고 엄마의 손으로 하나하나 먹여줄떄가 맛있는 이유는
집에서 가끔 해먹는다고 그 맛이 안나는이유는
맛보단 엄마의 사람이 담뿍 담겨있기때문이겠죠
0
그저 김에싼 맨밥이 그렇게 맛있는 이유는 내가 젖가락으로 집어 먹는게 아니고 엄마의 손으로 하나하나 먹여줄떄가 맛있는 이유는 집에서 가끔 해먹는다고 그 맛이 안나는이유는 맛보단 엄마의 사람이 담뿍 담겨있기때문이겠죠
라루키아
2020.09.14 15:38
14.♡.101.102
신고
토마토주슼ㅋㅋㅋㅋㅋ
0
토마토주슼ㅋㅋㅋㅋㅋ
하슝
2020.09.14 22:21
116.♡.33.39
신고
이젠 저 사랑을 느낄수없다...
0
이젠 저 사랑을 느낄수없다...
ㅎㅇ333
2020.09.15 06:17
94.♡.29.210
신고
ㅠㅠㅠ
0
ㅠㅠ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가난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영화 배우
+2
2
등산로가 만들어지는 과정
+1
3
이 업계가 얼마나 좁은줄 아냐?
+2
4
옛날 비디오 경고영상에서 나왔던 야애니의 정체
+1
5
리트리버 만지고 지나가던 행인
주간베스트
+2
1
점점 발전하는 장애인차량 옵션
2
가난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영화 배우
+2
3
영재발굴단에서 소개했던 역대급 영재 6인 최신 근황
+1
4
나이든 개를 돌보기 위해 잠시 대전 본가로 왔다
+3
5
우울증 걸린 여동생 (feat 친오빠)
댓글베스트
+5
1
어르신들이 즐겨 먹던 은으로 만든 사탕
+4
2
솔직한 추성훈의 이상형
+4
3
의외로 잘 알려지지않은 그룹 코요태의 비밀
+3
4
우울증 걸린 여동생 (feat 친오빠)
+3
5
의대보내려고 선행과외 시켰다가 오히려 성적떨어진 사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508
BJ 치즈볼 타락 전 vs 후
댓글
+
10
개
2020.09.15 20:46
16231
6
10507
조립컴퓨터 근황
댓글
+
8
개
2020.09.15 20:44
12294
0
10506
번데기 통조림을 열고 충격받은 일본인
댓글
+
8
개
2020.09.15 14:50
11185
0
10505
캡틴아메리카의 실수
2020.09.15 14:48
9377
1
10504
LG 윙 실사용
댓글
+
12
개
2020.09.15 14:42
14187
2
10503
벤츠 흔해서 제네시스 산다
댓글
+
7
개
2020.09.15 14:40
10248
4
10502
게이밍 의자 근황
댓글
+
9
개
2020.09.15 12:36
13374
5
10501
백선생의 소고기 토막상식
댓글
+
7
개
2020.09.15 12:35
9767
2
10500
(후방) BTS가 1위 하기 전 1위 곡
댓글
+
13
개
2020.09.15 12:32
18882
3
10499
최양락이 선배들한테 맞고다닌 이유
댓글
+
2
개
2020.09.15 12:27
7767
0
10498
두장 같은 한장
댓글
+
7
개
2020.09.15 12:24
10086
2
10497
입소문 타고 시청률 떡상중이라는 막장드라마
2020.09.15 12:23
7360
1
10496
노안이 온 서든어택 이벤트 참가자들
댓글
+
2
개
2020.09.15 12:22
7852
1
10495
술집에서 주는 새우칩 과자의 비밀
댓글
+
2
개
2020.09.15 12:16
9269
4
10494
제발 빨리 열어 주인놈아...
댓글
+
1
개
2020.09.15 11:07
7719
0
게시판검색
RSS
1721
1722
1723
1724
1725
1726
1727
1728
1729
17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가 젖가락으로 집어 먹는게 아니고 엄마의 손으로 하나하나 먹여줄떄가 맛있는 이유는
집에서 가끔 해먹는다고 그 맛이 안나는이유는
맛보단 엄마의 사람이 담뿍 담겨있기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