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살기위해 스스로 자기 팔을 잘라낸 사람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혐) 살기위해 스스로 자기 팔을 잘라낸 사람들
6,289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장난감 보는 아기
다음글 :
흔한 일본의 아이폰 유저 할아버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쌰라
2022.02.18 02:22
118.♡.19.141
신고
프리즌 브레이크 티어도르 백웰
0
프리즌 브레이크 티어도르 백웰
다크플레임드래곤
2022.02.18 10:44
220.♡.83.76
신고
첫번째 127시간의 주인공 저사람은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0
첫번째 127시간의 주인공 저사람은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1
2
눈이 너무 좋은 수달
+1
3
최애를 만난 리트리버
4
전쟁을 있는 그대로 찍어서 금지된 다큐
5
머리낙서 레전드
주간베스트
+4
1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2
2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1
3
시각장애인 부부의 웨딩촬영
4
우리팀에 자활근로하는 20살 여자애있거든
+1
5
눈이 너무 좋은 수달
댓글베스트
+4
1
옛날 군번이라면 기억할 전곡 시내 버스터미널과 악명높은 택시 승강장
+4
2
여자가 말하는 남자 대물 맛도리 관상
+4
3
일본인 : 서울에 긴 침대가 있는 호텔 너무 재미있어
+4
4
참치 원양어선 광명87호
+3
5
바다악어의 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161
목숨 걸고 하는 단기 고액 알바의 정체
댓글
+
3
개
2020.08.25 10:08
9125
3
10160
외국 궁사의 한국 국궁 퀄리티 리뷰
댓글
+
4
개
2020.08.25 10:06
9818
4
10159
특이하게 자는 녀석
댓글
+
3
개
2020.08.25 09:27
8265
14
10158
시미켄도 풀지 못한 av계 난제
댓글
+
2
개
2020.08.25 09:26
9900
4
10157
이근대위 따라하는 남친
댓글
+
2
개
2020.08.25 09:25
8883
5
10156
기생충 캐스팅되려고 자존심 버렸다는 이선균
2020.08.25 09:24
6961
3
10155
보수적이었던 옛날 개콘 제작진
댓글
+
2
개
2020.08.25 09:21
7448
7
10154
딸을 위해 열심히 700평 농사짓는 아빠
댓글
+
4
개
2020.08.25 09:17
8012
15
10153
강호동 돼지인 줄 알았는데
댓글
+
4
개
2020.08.25 09:03
7106
1
10152
패션에서 중요한 것
댓글
+
3
개
2020.08.24 14:25
10992
2
10151
컴퓨터 조립비가 존재하는 이유
댓글
+
11
개
2020.08.24 14:11
16130
3
10150
대전엑스포 꿈돌이 근황
댓글
+
9
개
2020.08.24 14:08
17888
27
10149
아역배우에게 칭찬받은 하지원
댓글
+
2
개
2020.08.24 14:06
9463
5
10148
자살 의심 받은 디갤러
댓글
+
1
개
2020.08.24 14:06
9974
3
10147
모닝이 차 위로 떨어졌어요
댓글
+
1
개
2020.08.24 14:04
9501
1
게시판검색
RSS
1711
1712
1713
1714
1715
1716
1717
1718
1719
17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