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에 올라온 가장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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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에 올라온 가장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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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7
2020.03.27 14:50
175.♡.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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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라도 사주는게 어디냐...아버지...눈물난다
0
죽이라도 사주는게 어디냐...아버지...눈물난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0.03.27 14:54
220.♡.21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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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ast7]
아버지가 죽 사오신건데?
0
아버지가 죽 사오신건데?
qwerty0000
2020.03.27 23:13
112.♡.23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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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플레임드래곤]
ㅋㅋㅋ시바..나도 난독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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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시바..나도 난독인가봄
카카오12
2020.03.27 14:59
175.♡.1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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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ast7]
요즘 보면 난독이 심해진거같애
0
요즘 보면 난독이 심해진거같애
세상에이런쯧쯧
2020.03.27 16:08
223.♡.2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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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t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랄라
2020.03.27 15:14
1.♡.10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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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사왔다라는 주어인 엄마가 << 이게 잇는데 아버지가 사왔다고 하시지들..? 왜 다들 난독들이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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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사왔다라는 주어인 엄마가 << 이게 잇는데 아버지가 사왔다고 하시지들..? 왜 다들 난독들이라고 하심..?
본문은.
2020.03.27 15:17
39.♡.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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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랄라]
오늘은 엄마가 아파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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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아파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웅남쿤
2020.03.27 15:29
175.♡.14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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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랄라]
(오늘은 엄마가 아파) - (아빠가=생략) -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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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아파) - (아빠가=생략) -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dlrpsoslrspdla
2020.03.27 16:09
115.♡.24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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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랄라]
난독이 아니라 걍 이해력이 딸리는 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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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이 아니라 걍 이해력이 딸리는 거였네
알랑가모르것어
2020.03.27 16:34
211.♡.5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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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랄라]
엄마가 아팟대여
0
엄마가 아팟대여
유람가
2020.03.27 19:13
125.♡.2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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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랄라]
진짜 요즘 난독이 심각하구나.....
글 읽다가 잠깐 잠깐 뇌신경이 잘못되는거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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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 난독이 심각하구나..... 글 읽다가 잠깐 잠깐 뇌신경이 잘못되는거야 뭐야?
z925
2020.03.27 20:44
210.♡.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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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랄라]
의사가 인터뷰한거 봤음.줄임말이나 콩글리시+비속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글을 정확히 읽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한번훑고마니까 실제로 난독증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저사람도 윗댓글보고 한번이라도 더 읽어봤으면 안그랬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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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인터뷰한거 봤음.줄임말이나 콩글리시+비속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글을 정확히 읽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한번훑고마니까 실제로 난독증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저사람도 윗댓글보고 한번이라도 더 읽어봤으면 안그랬을텐데ㅋㅋ
사람들이
2020.03.27 15:15
39.♡.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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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만 찾아보다보니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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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만 찾아보다보니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네.
jiiiii
2020.03.27 16:08
60.♡.10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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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런분들이랑 댓글로 싸우는겁니다 크크크
0
여러분은 이런분들이랑 댓글로 싸우는겁니다 크크크
Wown
2020.03.28 00:27
106.♡.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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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iiii]
현타 확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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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 확 오네..
시르
2020.03.28 13:08
118.♡.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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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iiii]
한방에 뼈때리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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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뼈때리시네 ㅋㅋ
고구마잖아
2020.03.27 16:54
124.♡.178.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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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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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한표~ ^^
28년생김지영
2020.03.27 17:38
115.♡.15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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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빠가 이 글을 읽었다면 자기전에 밖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눈물 한번 쏟고 다음날 아침에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든든한 표정으로 출근하시겠지 아침먹다 갑자기 자식놈 대견한 눈빛으로 바라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라고 용돈도 쥐어주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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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빠가 이 글을 읽었다면 자기전에 밖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눈물 한번 쏟고 다음날 아침에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든든한 표정으로 출근하시겠지 아침먹다 갑자기 자식놈 대견한 눈빛으로 바라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라고 용돈도 쥐어주시면서
13qwrqw
2020.03.27 17:54
218.♡.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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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멍청한놈들이 많지....
0
왜이렇게 멍청한놈들이 많지....
82년생웅남이
2020.03.27 18:47
1.♡.2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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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좀 읽고 써라
한국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ㅉㅉ
0
글좀 읽고 써라 한국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ㅉㅉ
다 그래
2020.03.28 06:22
211.♡.2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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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등장으로 sns나 카톡 등 긴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을
주로 쓰다보니 문해력이 달리게 됨
특히 지식이나 정보 습득마저 글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하다보니 더욱 심각해짐
괜히 세줄 요약이 나오는 게 아님
독서를 해서 문해력을 늘려야 하는데 독서보단 영화나 웹툰을 보고
소설이라고 해도 소위 라노벨서나 웹소설같이 단문 형식의 글만 읽어서
문해력이 많이 떨어짐
많은 이들에게 벌어지는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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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등장으로 sns나 카톡 등 긴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을 주로 쓰다보니 문해력이 달리게 됨 특히 지식이나 정보 습득마저 글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하다보니 더욱 심각해짐 괜히 세줄 요약이 나오는 게 아님 독서를 해서 문해력을 늘려야 하는데 독서보단 영화나 웹툰을 보고 소설이라고 해도 소위 라노벨서나 웹소설같이 단문 형식의 글만 읽어서 문해력이 많이 떨어짐 많은 이들에게 벌어지는 현상임
1qw2
2020.03.28 07:33
123.♡.174.44
신고
두번째 문단의 첫번째 문장이 좀 헷갈리게 써놨긴 합니다
엄마가 아파서, 그 편찮으신 엄마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엄마가 하파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그래서 신문기사 같은 건 아주 명확하게 쓰라고 수습기자들에게 훈련시킨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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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문단의 첫번째 문장이 좀 헷갈리게 써놨긴 합니다 엄마가 아파서, 그 편찮으신 엄마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엄마가 하파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그래서 신문기사 같은 건 아주 명확하게 쓰라고 수습기자들에게 훈련시킨다고 들었습니다
준시나
2020.03.28 21:36
221.♡.3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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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qw2]
하지만 현실은 기레기 천지죠
0
하지만 현실은 기레기 천지죠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3.28 13:16
125.♡.6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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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미에서 오타는 애교지ㅋㅋ
0
그런의미에서 오타는 애교지ㅋㅋ
준시나
2020.03.28 21:38
221.♡.3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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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하지만 그 애교는 주먹과 빡침을 부르죠
0
하지만 그 애교는 주먹과 빡침을 부르죠
east7
2020.03.28 14:44
110.♡.27.197
신고
대박... 내가 1빠한 댓글이 때매 이렇게 논쟁이 될줄이야...ㅋ
여튼 난 엄마가 아파서 (원래 저녁식사 준비하는데... 엄마가 퇴근길에...맞벌이시네 ) 죽을 사와서 아버지가 드시다가 잔소리 들으신 걸로 이해 한다~ ㅋ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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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내가 1빠한 댓글이 때매 이렇게 논쟁이 될줄이야...ㅋ 여튼 난 엄마가 아파서 (원래 저녁식사 준비하는데... 엄마가 퇴근길에...맞벌이시네 ) 죽을 사와서 아버지가 드시다가 잔소리 들으신 걸로 이해 한다~ ㅋ 아님 말고
김귱놘
2020.03.28 16:59
210.♡.251.42
신고
[
@
east7]
이거도 맞는말임
0
이거도 맞는말임
김가네굿쯔
2020.03.28 19:39
1.♡.253.216
신고
[
@
east7]
난 이분 말처럼 이해가 되는데.... 엄마가 평소에 퇴근해서 저녁해주시는데 아프니까 죽을 사오셨고 아버지는 대충 죽으로 때우신걸루 이해됨. 근데 (아빠가) 이걸 굳이 왜 넣어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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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분 말처럼 이해가 되는데.... 엄마가 평소에 퇴근해서 저녁해주시는데 아프니까 죽을 사오셨고 아버지는 대충 죽으로 때우신걸루 이해됨. 근데 (아빠가) 이걸 굳이 왜 넣어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지,....
그렇게도 이해가 되는군요
2020.03.30 11:17
39.♡.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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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네굿쯔]
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고, 평소에 아빠가 퇴근후 저녁도 해주지만, 그날은 귀찮아서 사온 죽으로 먹었다. 라고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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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고, 평소에 아빠가 퇴근후 저녁도 해주지만, 그날은 귀찮아서 사온 죽으로 먹었다. 라고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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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많이 떨어짐
많은 이들에게 벌어지는 현상임
엄마가 아파서, 그 편찮으신 엄마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엄마가 하파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그래서 신문기사 같은 건 아주 명확하게 쓰라고 수습기자들에게 훈련시킨다고 들었습니다
여튼 난 엄마가 아파서 (원래 저녁식사 준비하는데... 엄마가 퇴근길에...맞벌이시네 ) 죽을 사와서 아버지가 드시다가 잔소리 들으신 걸로 이해 한다~ ㅋ 아님 말고